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링크 컨퍼런스 2013

11살 어린소녀의 놀라운 요들송

분류: Life Essay/Issue Log 작성일: 2006/08/05 04:42 Editor: 마루[maru]
처음에는 얼마나 잘하길래 ㅡ.ㅡ

잠시 심금을 울리듯 돌아가는 옥구슬 소리

지금까지 내가 들어본 요들송 중에서 가장 경쾌하고 절로 신이나 박수를 치게 만드는것 같다.

어린 소녀의 가창력도 가창력이지만 너무나도 요들송을 환상적으로 불러내기에 찬사와 갈채를 보낸다.



트랙백 주소 :: http://www.designlog.org/trackback/2510602 관련글 쓰기

  1. Subject: 이건 11살짜리의 목소리가 아니야

    Tracked from 빌리디안 vilidian.com 2006/08/03 07:17  삭제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놀랍다. 소름이 끼칠정도로 압도적이다. 모든 관중이 기립박수칠만하다. 나도 11살 때는 노래를 잘했는데...(ㅡㅡ)

  2. Subject: 쪼이 드디어 세상 빛 보다..

    Tracked from SIGNfolder 2006/08/03 10:49  삭제

    지난 28일 오전에 태어나서 병원에서 일주일을 보낸후비로소 우리집에 왔다.. 낯선환경에 놀라서인지 바락바락 울어대다가 이제 겨우 안정을 찾고자기침대에 누웠다.. 이젠 '채린'으로 불러야겠지? 아니... 아빠성 엄마성을 모두 사용했으니.. 이름은 "린"으로 해야되는게 정석이겠지? ^^ 린이...리니... 국제화 시대에 맟춰 내.외국인모두가 발음에 문제없는 이름을 짓기위해 무던히 고른 이름이다... '린'자는 물맑을 린(潾)으로 획수가 좀 많지만.....

※글에 대한 여러분 생각을 남겨 주세요. 소중하게 의견 감사드려요!


| DESIGN LOG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