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독창적인 자기 만의 색깔로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항상 그녀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그녀의 자화상이 그림 속에 그대로 배여 있음을 알게된다.
전시회에 들려서 격려와 축하 메세지를 전하고 싶지만 내 일상의 주변환경들이 여유롭지 못해 늘 안타깝기만 하다.
유진! 방명록 잘 만들었네.. 혹시라도 남은것 있으면 하나 보내줘^^
오랫동안 두고 소중한 이야기를 살짝 담아놓게...
전시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길 바라면서.
전시회에 들려서 격려와 축하 메세지를 전하고 싶지만 내 일상의 주변환경들이 여유롭지 못해 늘 안타깝기만 하다.
유진! 방명록 잘 만들었네.. 혹시라도 남은것 있으면 하나 보내줘^^
오랫동안 두고 소중한 이야기를 살짝 담아놓게...
전시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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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트랙백이 걸려 있길래 와봤습니다^^ 마린님에 응원 메세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큰 힘이 된답니다.. 그런데 어쩌죠~ 이건 방명록이라 하나 밖에 없는데..^^
희망사항이라는 거지!^^ 너무 이뻐서 뺏고싶다.
물론 내지는 무선백지지.. 줄 없는 노트처럼
하얀 백지에 오래된 만년필로 몇 글자의 에필로그를 적는것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작은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