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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아주 재밌는 광고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유독 CF광고에 관심이 많은지라 찾다보니 이런광고도 있더군요.
광고의 컨셉이 일반 대중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면 이 작품은 제작자의 의도대로 성공 그 자체이겠지요. 차마 우리나라에서는 엄두도 못낼 장면들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정서와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심의에서 바로 잘려나갈 필름이짐나 외국에서는 일상 다반사 처럼 목적과 용도의 중요성을 더 큰 기준으로 적용하는가 봅니다.
참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광고였습니다. "이 청바지는 죽어서라도 빼앗길수 없다"는 그만큼 소중하고 좋은 진이라는것을 전달하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솔찍하게 이야기하자면 시체로 출연하는 여자의 아름다운 몸매가 더 시선이 끌리지만 그것 도한 광고제작자의 은밀한 유혹술이라 이해하면 재밌는 광고라 여겨집니다.
자신도 모르게 결국은 광고의 목적을 그대로 전달하고 효과를 제대로 보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이 담긴 소중한 댓글은 아름다운 소통의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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