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그가 쉴새없이 복사되어 나오는 복사지에서 본것은 무엇일까?
설령 그녀가 속옷을 입고 안입고를 떠나서 원리상 어느정도 공간이격이 생기면
복사면은 까맣게 타버린채로 나오는걸로 아는데 조금은 과장이 심한것 같습니다.
중요한 관점은 쉴새없이 걸리지않고 나오는 제품의 특성을 강조할려고 했던것이
광고의 컨셉이였나 봅니다.
그나저나 여자 모델은 대략 난감한 상황이 아닐수 없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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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참... 변명하기도 뭣하고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행동하기도 뭣하고 -_-a 그나저나, 더블A가 확실히 좋긴 좋더군요. ^-^;
더블A.... 너무 두꺼워요... 그래서 무게가 많이 나가죠. ㅜㅜ
결론은 남자 배우의 상상력이 최고인 CF네요
상상력으로 자극하는 CF...
시선을 끌기에는 최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