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멋진 남자 그러나 그의 거친 수염이 섹시하고 풍만한 그녀의 짜가 슴가를 터뜨려 버렸다.
이일을 어쩌나.. 그렇다면 유혹하는 그녀의 슴가는 성형슴가 일까? 아니면 남자의 수염이
너무 거칠어서 풍만했던 슴가가 터져버린 걸까? 참 이해하기가 응응응 하다.
이 광고는 BIC사의 절삭력이 뛰어난 양날 면도기 광고다.
광고의 컨셉을 이해하자면 매력적이고 터프해 보이기 위해서 기르는 남자의 수염은
아름답고 매력이 넘치는 섹시한 그녀의 슴가도 터뜨려 버릴 수 있으니 깨끗하게 깍아야
그녀로 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것을 강하게 어필하는 것이다.
사실이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거친 수염을 가진 경우 그 따가움이 장난이 아니라는것
일회용 면도기 하나로도 해결이 안되 두개를 사용하는 이도 있고,
전기면도기는 3개월이면 날이 심하게 마모되는 이도 있다.
연약한 아기피부에 부비면 자지러지면서 도망가는 경우도 많다.

이쯤에서 묻고 싶어진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은 남자의 거친 수염이 매력적이라고 여기는 분이 많을까요?
아니면, 면도를 깨끗하게 한 모습을 매력적이라고 여기는 분이 많을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마루[maru]
뉴스레터 구독하기
한RSS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Google에서 구독 Feed Burner RSS-디자인로그[DESIGNLOG]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이 담긴 소중한 댓글은 아름다운 소통의 꽃을 피웁니다.
  1. BlogIcon 델버 2006/10/26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예전에 알던 여자애들은 면도의 '면'자만 꺼내도 징그럽다고 난리였습니다.
    수염 나고 깍는 것들도 징그럽게 생각했고요...
    수염 길러서 어울리는 면상 아니면 수염 깨끗히 깍고 댕기는 걸 선호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 다 상대적인거 아니겠슴까^^)

  2. BlogIcon Martin Kim 2006/10/26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아무래도 수염을 빡빡 깍고 다니는걸 선호하지 않을까요?
    서방이랑 동방은 아무래도 문화가 많이 다르군요.

  3. BlogIcon 와니 2006/10/26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서양은 수염 기른걸 멋지게 보지만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웬만해선 깔끔한걸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