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동안 아무생각이 없다.
의미를 두고 해석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나 웬지모를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간간히 나오는 짧고도 긴 패러디의 메세지속에서....
이 동영상 패러디를 다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보이는것 보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인가가 더 무서운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끝 말을 할까? 그것이 궁금해지는 걸...
노무현 대통령의 데스노트라는 패러디 영상입니다
의미를 두고 해석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나 웬지모를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간간히 나오는 짧고도 긴 패러디의 메세지속에서....
이 동영상 패러디를 다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보이는것 보다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인가가 더 무서운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끝 말을 할까? 그것이 궁금해지는 걸...
노무현 대통령의 데스노트라는 패러디 영상입니다










영상합성 실력이 대단하군요.
노통의 속마음.. 이라는 느낌이랄까요..
깜박 속았습니다.
저도 합성인줄 몰랐습니다.
한참뒤에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보니
패러디 영상 이였습니다.
마지막 메세지 뭔가 강렬한 인상을...
-_-; 이거 왜 만들어진걸까요...;
알수가 없습니다.
시사의 흐름을 보여주고 싶었나 봅니다.
허허.. CG 합성 실력은 굉장합니다..
그런데 제작의도는 전혀 알수가 없군요.. 노대통령 비하용으로 만들어진 것일까요..?
노통의 비하보다는 조중도에 보내는 일종의 경고 같은데요. ^.* 웃고 넘어 갑시다.
ㅎㅎ 엄청난 싱크로율입니다
참 많이도 본것 같습니다.
노통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것 같습니다. ^^ 웃음
조중동 당당하게 써있군요 ㅋㅋ
조.중.동 약간은 뜨금했을까요?
아님은 모~~야 이랬을까요?
마루지기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 되었습니다.
웃으면서도 좀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결국 노대통령이 믿을 건 데스노트 뿐이니. 하기야 현실에서는 그것마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