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높은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주몽이 오늘 밤 10시 81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마지막 방송에 앞서 2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TV드라마 '주몽' 종방연의 이모저모를 담은 동영상을 스크랩 해 보았다.
그 많큼 큰 인기를 누린 드라마 이기에 종방연도 무지 화려하고 거창할 줄 알았는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소박하고 조촐하게 이루어졌던것 같다.
더 재밌는것은 대게의 종방연에서 삼폐인을 많이 터뜨리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양정 태수의 손에서 왔다갔다 하는것은 흔히 즐기는 웬 소주병이..............ㅋㅋ
주몽의 역사적 시대상을 반영한 것인가? 그 때도 소주가 무척 귀했나 보다...^^
조촐한 종방연 분위기로 한 번 주몽팀원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되어 기쁘다.
마지막 방송에 앞서 2월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TV드라마 '주몽' 종방연의 이모저모를 담은 동영상을 스크랩 해 보았다.
그 많큼 큰 인기를 누린 드라마 이기에 종방연도 무지 화려하고 거창할 줄 알았는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소박하고 조촐하게 이루어졌던것 같다.
더 재밌는것은 대게의 종방연에서 삼폐인을 많이 터뜨리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양정 태수의 손에서 왔다갔다 하는것은 흔히 즐기는 웬 소주병이..............ㅋㅋ
주몽의 역사적 시대상을 반영한 것인가? 그 때도 소주가 무척 귀했나 보다...^^
조촐한 종방연 분위기로 한 번 주몽팀원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되어 기쁘다.










욕하면서도 주몽을 열심히 본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보고나서 짜증내면서 왜이렇게 계속 보게 된걸까요.. ㅋㅋ
암튼 시원섭섭합니다.
안녕하세요? 리체님.
왜 주몽을 보면서 짜증이 났는지 그게 더 궁금해져요^^
연장방영등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제 그 막을 내린다니 시원섭섭함이 동감입니다.
그래도 한 주의 시작은 주몽을 보며 휴식을 취했던것 같습니다.
신랑이랑 주몽을 즐겨봤는데...
내용이 너무 질질끌고.. 혹은 별 내용없이 한회가 그냥 가버리기도 하고...
아마도 너무 재미있다보니.. 기대감을 가지게 되고, 그렇다보니 실망도 컸나 봅니다..
어쨌거나.. 주몽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러.나.
술먹느라 마지막회를 못봤다는거.. ㅠ ㅠ;;;
인터넷으로 보려구요.. 흑..
기대에는 못 미치는 결말을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화장실 갔다가 볼 일을 덜 보고 나온 아쉬움이랄까요?
서둘러 마무리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오늘 꼭 봐야하는데~ ^^;
그동안 계속 못봐서리.. 다행히 파일로 받아두어서요~
어떻게 결말을 지을지 봐야겠습니다~
주몽의 엔딩은 기대하는것 만큼 화려하진 못할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드라마의 흐름상 결말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이 잔류되어 있기에 한 주역들의 생애를 정리하는 장면들로 잔잔하게 처리될 것 같고, 그래도 기대에 부응하듯 한나라와의 격동적인 전투씬은 극의 중반부에 보여질 듯 합니다.
이렇게 쓰고보니 내가 작가의 변을 늘어놓는 기분이군요.ㅋㅋ
윗님말에 동감ㅋㅋㅋㅋ
어느 분을 말씀하는걸까요? 학주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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