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동해바다가 보이는 울주군 간절곶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디자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혼자 차를 타고 다녀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아내는 처음 가보는 곳이라 무척이나 좋아 했습니다.
(아이들은 시원한 봄 바다 풍경도 좋았겠지만 그 뒤에는 야외에서 사먹는 핫도그, 닭꼬치, 떡볶이, 컵라면이 더 관심거리임은 아시는 분은 다 아시죠?^^)
바람은 조금 불어도 유난히 화창한 봄 날씨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간절곶의 봄 풍경을 테마로 몇 컷 담은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부산이나 근교에 계시는 분은 자주 가보겠지만, 서울이나 윗 지방에 계셔서 자주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봄 정취를 느껴보시라고 올려 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은 시원한 봄 바다 풍경도 좋았겠지만 그 뒤에는 야외에서 사먹는 핫도그, 닭꼬치, 떡볶이, 컵라면이 더 관심거리임은 아시는 분은 다 아시죠?^^)
바람은 조금 불어도 유난히 화창한 봄 날씨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간절곶의 봄 풍경을 테마로 몇 컷 담은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부산이나 근교에 계시는 분은 자주 가보겠지만, 서울이나 윗 지방에 계셔서 자주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봄 정취를 느껴보시라고 올려 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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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간절곶에 다녀왔다.
Tracked from 집집마다 2007/05/03 21:51 삭제
지난 금요일 간절곶에 다녀왔다. 아래는 간절곶 이곳저곳 여기저기서 찍은 사진들이다. 유채꽃이 아주 많이 피어 있었다. 달달 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경운기 한 대가 지나가고 있었다. 정겨운 모습이다. 풍향계는 천천히 바람을 타고 돌고 소망우체통이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우체통일 것이다. 그런데 뭔가 모르게 국방부 냄새가 났다. 간절곶 소망우체통의 위용이다. 아무리 보아도 국방부 냄새가 ㅎ 인근 부대 사병들이 도색을 했..














사진만 봐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나게 하는군요. ^^;
조만간 시간을 내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정말 멋진 곳입니다. 답답한 마음을 탁 트이게 만드는 곳입니다.
들리는 소문에 수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많이 이용되고, 무지 사랑사고가 많이 발생되어 결혼에 골인을 하게 된다는 세작들의 첩보가 있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훌륭한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 역시 디자인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사진들이 정말 멋있습니다.^^종종 들르겠습니다. 마루님 댁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빕니다.
집집마다 좋은 일! ^^"
블로그에 다녀왔습니다. 한참동안 좋은 느낌속에 많은것을 배우고 왔습니다.
도우.GLY님 댁에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