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왕자병은 완치가 불가한 것 같습니다.
헤어숍에서 부녀가 함께 머리를 손질하고 있는 모습이 유난히 다정해 보이는 가운데 아빠라의 나르시스즘이 깊게 묻어 있는 "오빠야~"라는 후반부 왕자병 멘트가 주변 사람 모두들 미소짓게 만드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기업 이미지 PR CF 인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정이 때로는 왕자병에 걸린 아빠와 함께해도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이 CF광고에 개인적으로 별 4개를 드립니다.










이정도의 왕자병이라면 조금은 있어도 좋지 않을까요? ^^;
나이들면 우리 하늘이랑 헤어숍에 가서 저도 저렇게 왕자병이 심각한 아빠가 되고 시포요^^ㅋㅋ
음.. 그런데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도.. ^^;
다소 그런 부분이 없는것은 아닌데, 그래도 참 진솔하고 행복한 부녀지간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전편 "엄마의 내숭"편도 참 재미 있었죠... 보고나서 미소 지어지는 광고가 참 좋아요.. ^^
엄마의 내숭편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한 번 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