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폴더속에 쑤셔 넣어놓고 외면했던 파일 하나를 찾았는데 이름하여 658CMYK Theme Color Chart!
컬러를 한글이름과 고유번호로 일러스트 Swatches 파일로 저장해서 컬러북만 있으면 바로 작업에 들어 갈 수 있도록 전환작업을 해왔던 파일이다. 디자이너에게는 아주 중요하고도 소중한 파일이 될터인데, 이걸 마무리 할려고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 "어라! 이거 진짜 할 짓이 못되는것 같다."
658개의 컬러를 입력하는게 쉬울 줄 알았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다. 이제 80여개를 남겨놓고 있는데 손가락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다. 하나의 색상에 CMYK 값을 하나 하나 입력하는게 숫자도 헷갈리고 정신이 없다. 오늘 중으로 정리가 되면 리뷰가 있겠지만, 이걸 블로그에서 풀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편집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디자인 계열 학생들에게는 거의 산삼과 맞먹는 자료가치로 컬러의 성질과 658가지 컬러명을 익히는데 금상첨화다.
조금만 더 속도를 붙여보자........ 버전별로 코딩도 해야 하니.....










어익후,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작업이 빨리 끝났습니다.
이제 스와치 파일에 세부설명 레포트를 앉히고 전환작업을 마무리 하였네요.
원문 번역자와 저작권문제가 있을까봐. 공개배포를 고민중입니다. 해놓고 나니 디자인 작업이 훨씬 편안할것 같습니다.
색의 성질과 658가지 색이름을 익히는데 금상첨화라..
디자이너들에게는 정말 산삼과 같은 존재겠네요. ^^;
저같은 일반인들에게는 솔직히 256가지 색도 많게 느껴지건만. ^^;
일반인들도 색이름에 대한 개념을 좀 더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정보라도 봅니다.
참으로 색이름이 다양하고 많다는것에 놀랄 뿐입니다.
저런 어려운 작업을 할때는 눈이 마리 피로하지 않나요
미결되었던 하나의 과제를 정리한 것 같아서 속이 시원합니다.^^
오오 저렇게 정리해놓으면 정말 편리하겠어요~
문제는 괴로운 작업이라는 거군요;;
정리작업이 다 끝났고, 일러스트 스와치 파일로 제작이 완료되어서 언제든지 불러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색이름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완료하셨다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몇 일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대단한 열정...수고하셨네요..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미처 확인을 못한것 같습니다.
화이팅화이팅화이팅~~ 공개되면 1착으로 받으려고 굽신굽신모드중~
^^.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