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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전영지기자,마루

 한없이 많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블로그 포럼이 열리는 날의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마치 부산에서 열리는 첫 블로그 포럼을 축하라도 하는 듯 하늘은 더 없이 맑고 청명함으로 축복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전 회사업무를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으로 오늘의 일과를 접고는 서울에서 인터뷰와 포럼취재 차 어렵게 동행해서 내려오는 세 분을 마중하려 부산역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조금 서두른 탓에 KTX  열차도착 5분전에 도착해 잠시 기다리다 플랫폼을 빠져 나오는 세 분(TNC의 꼬날님,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님, 블로그포럼을 이끌어 온 혜민아빠)을 뵙고는 무척 반가웠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미소와 악수로 간단히 첫 인사를 나누고,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부산역 광장에 모여서서 도착기념으로 사진 한 컷 찍고는 긴 여행길에 출출하신터라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기 위해 미리 예약해 둔 단골횟집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그래도 부산에 오셨는데, 생선회 맛은 보고 가셔야 될 것 같아서 횟집을 미리 예약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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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하게 모듬회를 시켜놓고, 블로그 전반에 관한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혜민아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소중한 책(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과 더불어 휴대용 포토프린터로 뽑은 멋진 스냅사진 선물을 건네주셔서 너무나도 감사 했습니다. 오랜동안 소중히 간직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이어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님과 미니 인터뷰를 하고 꼬날님은 캠코더로 촬영도 하시면서 기분좋고 즐거운 런치타임을 가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양도 아니였는데 매운탕에 식사를 권했는데 모두 사양을 하시더군요. ^^

 이번 포럼에 앞서 가정의 달 특집 스포츠조선과 태터에서 취재 차 오신터라 집으로 모셔서 마루 가족들의 블로그(티스토리)로 소통하고 하나되는 블로그 패밀리 라이프 스토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취재기사로 담고 이모저모 살아가는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커피와 다과를 들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어느덧 블로그포럼 시간이 가까워져 인터뷰와 취재를 마무리하고 서면에 도착했는데, 아직 여유시간이 많이 있어 전 기자님과 꼬날님 그리고 혜민아빠와 함께 "서면일번가"와 유명한 "먹자골목"을 한 바퀴 돌면서 "로드푸드(Road Food)"를 맛 보는 여유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포럼이 열린 토즈에 들어서는데, 블로그포럼 안내판이 붙어 있었고, 아직 이른시간이라 저를 포함해 세 분이 가장 먼저 도착한 까닭에 잠시 웨이팅룸에서 휴식을 취하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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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이상하게도 얼굴이 많이 팔리는 날인지 부산경남 채널인 KNN "뉴스와 생활" 코너에서 "현대 직장인의 투잡 라이프에 대한 취재"를 나와 현장 인터뷰를 요청하는 바람에 사양도 못하고 얼떨결에 응해야하는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어쩔수 없이 텔레비젼에도 얼굴 팔리게 생겼습니다. 더불어 서비스팩 꼬날님도 얼떨결에 얼굴 팔렸다는것^^. 부산 경남에 계시는 블로거 분들은 "뉴스와 생활" 프로그램을 보시면 꼬날님과 마루를 스치듯이 보실 수 있습니다. ("나 떨고있니? ㅋ)

포럼시간이 다가오자 무브온21(커서)님, 미고자라드님, NoSyu님, 엔시스님이 오셨습니다. 포럼룸인 "하이난 룸"에 자리를 잡고 블로그 부산포럼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데 노블로그 전선민님이 마지막으로 도착하여 반갑게 맞이하고 본격적인 블로그 부산 포럼 그 서막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첫 만남이라 다소 멋적어 하실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은 오로지 저의 착각이였다는 것! 정말 말씀들 잘 하시는데 한 편으로 무지 놀래기도 했습니다. 모두 첫 대면이라 간단하게 자기소개와 함께 명함을 건네면서 포럼전 인사를 나누며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어 혜민아빠께서 블로그포럼에 대한 개요를 설명을 하시고, 블로그포럼의 메인 주제인 "블로그 스피어 대한 생각들?"에 대한 집중 토론하기 시작했습니다. 토론내용은 혜민아빠의 블로그포럼 후기에 아주 잘 나와있으니 보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열띤 토론과 거침없는 상상의 하이킥으로 포럼장은 폭소와 열기로 점점 뜨거워져 시간 가는 줄 몰랐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간간히 시계를 보지 않았다면 서울에서 내려오신 세 분께서 KTX열차를 놓칠수도 있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열차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고 간단히 배웅인사를 나누고 후다닥 택시타고 날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그 만큼 부산 포럼의 열기가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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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yu,미고자라드,마루,전선민,엔시스,무브온21(커서),전영지기자,꼬날


 잠시 후 세 분이 자리를 뜬 후에도 그 열띤 토론은 예정된 9시를 넘어 10시 가까이 계속 되었습니다. 11시가 다되어서야 블로그포럼장인 포즈를 나왔습니다. 노블로그(NoBlog)전선민님이 급한 약속이 있어 먼저 가시고 나머지 저를 포함해 남은 다섯 분이 뒷풀이 겸 미처 나누지못한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으로 근처에 24시간 고기집에 자리를 잡고 12시가 가깝게 시원소주(1명^^) 기울이며 불꽃튀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몇 분되지 않았지만 모두 혼연일체 다음 블로그가 계속되길 간절히 원했고, 아예 다음달 15일에서 20일 사이에 주제를 정해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해버렸습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이게 부산 블로그 사나이들의 스타일입니다. "기몬 기고 아이몬 아이다 아이가!"(끊고 맺음이 확실하게 단합이 잘 된다는 경상도식 표현입니다.)
지하철도 끊기도 엔시스님과 무브온21(커서)님이 댁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택시를 타고 가시고, 부산 블로그포럼 멋진 막둥이 미고자라드님이 저랑 집이 같은 곳이 택시를 타고 오피스텔로 와서 제 차로 집까지 에스코트 하는것으로 기대와 설레임이 감동과 즐거움으로 승화된 성공적인 블로그포럼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블로그 부산 포럼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엔시스님 후기에서도  가히 엿 볼수 있듯이 블로그스피어에서 "자신을 개방하여 PR 할 것인가? 아니면, 폐쇄로 블로그안에 자신을 가둘것인가?"에 대해서 가장 큰 쟁점이 일었던것 같습니다. 자신의 글이 발행으로 공개 되었을때 뒤따르는 여러가지 요소에 대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히면 블로그 스피어로 글을 발행하기가 두려워지고, 그로 인해 블로그안에 자신을 가두고 마는 역효과가 발생하게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생각외로 많은 블로거가 아직은 블로그스피어에 글을 내보는 것에 다소 긴장을 하고 있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유와 소통의 개념정리와 블로그 기본 정체성에 관한 블로그들의 주장이 부각되면서 포럼의 열기는 더 뜨거워지게 되었고,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가 방출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포럼현장의 당시 분위기로 봐서는 몇 일 날밤을 새워도 끝나지 않을것 같은 두려움도 느끼게 되더군요. 정말 부산 블로그분들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것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후 뒷풀이 자리로 옮겨서는 각종 "컨퍼런스나 블로그 관련 행사의 수도권 중심 집중화"되는 현상에 대해서 지방 블로그들의 아쉬움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참석을 하자니 경비와 시간에 대한 압박이 뒤따르고, 온라인을 통해 후기를 보고 있자니 웬지모를 아쉬움이 더해져 늘 안타가운 마음이라는게 전반적인 의견 이였습니다. 앞으로는 지방에서도 대형 컨퍼런스나 모임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했고, 그렇게 분위기를 이끌어보기 위해 지역 블로그의 위상과 발전을 위한 왕성한 포럼할동을 다짐하는 모습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부산의 블로그포럼은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나날이 참여도가 커져 온.오프라인에서 유용하고 알찬 정보공유와 소통이 일어나고 인맥쌓기의 절정을 이루어 갈것으로 예상됩니다. 포럼 직전까지 블로그를 통해서 미처 소식을 접하지 못해서 참석하지 못하신 블로거 분들의 아쉬움이 댓글로 이어지는 상황으로 비추어볼 때 이번 부산 블로그포럼은 성공적인 포럼이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포럼이 성공적인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멋진 열쇠고리와 예쁜 T를 선물로 보내주신 태터앤컴퍼니 가족여러분과 12시간 강행군 속에서도 블로그 포럼을 알차게 리더해 주신 혜민아빠 홍순성 님,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님,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으로 블로그 부산포럼에 격려의 메세지를 아끼시지 않는 수 많은 블로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블로그 부산포럼이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두서없이 써 내려간 제6회 블로그포럼이며, 제1회 블로그 부산포럼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글에 대한 여러분 생각을 남겨 주세요. 소중하게 의견 감사드려요!
  1. Favicon of http://www.migojarad.com BlogIcon 미고자라드 2007/04/28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우리 한번 부산 블로그 포럼 멋지게 만들어 보아요~ :)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우리의 열정을 모아 부산 블로그포럼을 멋지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좋은 생각들을 함께 해 주세요.
      건강하시구요.

  2. Favicon of http://hoogle.kr BlogIcon hoogle 2007/04/28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멋있네요...^^ 마루님이 스타가 되었군요...하하...
    제 2회 부산포럼도 빨리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잊지않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스타!^^ 낯설기만 한 단어이고, 저에게는 걸맞지 않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저보다는 호글님이 스타인것 같습니다.
      저는 블로그스피어 함께하기 좋은 친구로 기억되고 싶은걸요.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4/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멋지게 잘 마무리하셨네요..사진으로나마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함께 하셨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고 자기 상상을 펼쳐보는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내는 멋진 모습을 같이 즐기고 느끼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만남의 기회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4. Favicon of http://sshong.com BlogIcon 혜민아빠 2007/04/29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결실을 맺고 왔던 하루 였습니다.
    자리를 만들어주신 마루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를 꾸준하게 진행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참석해 주신 부산 블로그 포럼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혜민아빠께는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블로그 부산 포럼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도화선에 불을 붙이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5.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2007/04/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마루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 페이지(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6. Favicon of http://www.superuser.biz BlogIcon 엔시스 2007/04/2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멋진 부산블로그 포럼을 위하여~~마루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엔시스님!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밤 늦게까지 나누었던 이야기 속에서 참 많은것을 알게된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감성을 공유하면 좋은 포럼으로 거듭나리라 믿어봅니다.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leejongeun.oranc.co.kr BlogIcon 정으니 2007/04/29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다음번엔 저도 저자리에 같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으니님! 함께 하질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번 포럼은 5월 중순에 있을 예정입니다.
      미리 홍보를 통해서 일정을 잡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테니 꼭 참석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많이 보고싶고, 숨겨진 지성과 감성을 터뜨려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s2day.com BlogIcon S2day 2007/04/2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굉장히 좋은시간 보내시다 오신듯하네요 ^^
    다음에는 동영상으로도 ~_~ 올려서 보여주세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격려해 주시고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영상 ^^ 곧 올라갑니다. 촬영한 분이 조금 피곤하신가 봅니다. ^^기대해 주세요..ㅋㅋ

  9. Favicon of http://firefoxinside.tistory.com/ BlogIcon 토이 2007/04/2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이렇게 수도권이 아닌 곳에서 하는 게 더없이 기쁘네요. 지방에 살면 수도권은 힘들어도 가까운 광역시 정도는 수월하거든요. 어쨋거나 부산에서 열려도 못 간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글로 대리 체험하게 해주시는게 정말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토이님 자주 뵙지를 못했네요. 미안합니다.
      이번 블로그포럼 홍보가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곧 있을 2회 블로그 부산포럼은 많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10. Favicon of http://www.superuser.biz BlogIcon 엔시스 2007/04/2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 날씨가 좋네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 역시 보안전문가 다운 센스를 발휘하시는것 같습니다^^ㅋㅋ 날씨가 넘 좋습니다. 오후에 바다로 나가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mulriver.egloos.com BlogIcon 낭망백수 2007/04/29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알고보니 하루종일 수고가 많으셨군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29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뭘 한게 있겠습니까?^^
      그냥 한데 모일수 있는 공간 알아보고 먼저 기다린것 뿐입니다.^^
      함께 참여해 주시고 토론해 준 여러분들과 낭망백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다음 달에 만나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고 자주 뵙도록 해요.

  12. Favicon of http://www.paperon.net BlogIcon 편집장 2007/04/2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좋은 행사가 잘 마무리 될수 있었는데 마루님 역할이 컸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도 정기적으로 블로그 포럼이 이어져가길 바랍니다. 언제 서울 / 부산 연합으로 모임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멀리서 관심과 사랑으로 격려를 아끼시지않은 편집장님과 여러 블로거님들 때문에 성공적인 포럼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서울과 부산 연합모임으로 대대적인 모임이 형성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발전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13. Favicon of http://ismytreasure.tistory.com BlogIcon 민서대디 2007/04/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기몬 기고 아이몬 아이다 아이가!"
    간단 명료한 표현이네요. 맞습니다. ^^
    생생한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번창하는 부산 포럼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민서대디님.
      이번 모임을 통하여 작은 불씨를 피우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블로그 부산포럼이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moveon21 BlogIcon 무브온21(커서) 2007/04/30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후기 잘 봤습니다. 얼굴보고 블로그 보니까 또 기분이 새롭군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으셨다니 이번 부산 포럼이 그 첫걸음은 성공적이였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좀 더 많은 시간동안 더 좋은 생각들을 함께할 수 있도록 다음 포럼에도 함께 하셔서 블로그 부산포럼을 발전시켜 나갔으면 합니다.
      더 많은 준비를 못한것 같아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7/04/3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후기만 읽어봐도 후끈 달아올랐던 부산포럼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을 듯 합니다.
    만약 직장을 잠시라도 쉬었으면(휴가) 가봤을텐데 그렇지 못한게 아쉬웠네요.
    다음이 기회가 되면 참석(부산까지 갈 수 있을까. -.-)하도록 노력을.. ^^;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4/3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정말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할 수 있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았을겁니다.
      다음 모임도 예정되어 있으니 여건이 허락된다면 한번 뜨거운 토론의 장에서 뵙고 싶어집니다.
      ^^ 일단 내려오시면 됩니다.^^

  16. Favicon of http://jiself.com BlogIcon Ji@self 2007/04/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후기를 너무나 잘 보았습니다. ^0^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커서 그런지, 설레이는 마음이 더욱 심해지네요.

  17.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순디자인 2007/04/30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18. Favicon of http://podcast.co.kr BlogIcon 나루터 2007/05/0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마루님 영상도 찍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활기찬 모임 해주세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1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루의 영상보다는 부산지역 블로거분들의 생기넘치는 모습을 찍어주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ㅋㅋ
      나루터님을 혜민아빠랑 같이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지않았습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9. Favicon of http://nosyu.egloos.com BlogIcon NoSyu 2007/05/0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이제서야 후기를 읽었답니다.;;^^
    오프라인 참석은 두 번째였던터라 많이 긴장했는데,
    역시 블로거들은 말씀들을 다 잘하시더군요.^^
    자세한 것은 후기로 따로 적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웠고, 다음 포럼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2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쁜 일상이 활력을 느끼게 합니다.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뵙게도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다음 포럼에도 좋은 주제와 의견으로 열린 상상을 크게 펼져보였으면 합니다.
      빨리 날을 정해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www.canimg.com BlogIcon cathy 2007/05/02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아~ 저도 이제서야 후기를 읽네요..
    정말 재미있는 시간 이였을것 같아요~
    여새를 몰아서 "디자이너 포럼"도 개최해 주시면,
    그때는 회사 배째고 달려갈텐데.. ^^*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2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 부족함이 있는 후기를 읽어주셔서..
      정말 즐겁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낸것 같습니다.
      소망하시는 대로 "디자이너 포럼" 정말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전문 디자이너와 이제 디자이너로 첫 걸음을 내딛는 분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커리어블로그의 오프모임에 힘을 빌어 한 번 주최를 기획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canimg.com BlogIcon cathy 2007/05/02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창한 포럼이라고 이름짓지 않아도... 목적이 없어도...
      술한잔 먹으면서 디자이너 선배님의 말씀듣는거.. 그런거라도 좋아요..
      인맥중심으로 흐르는 디자인세계이다 보니,(물론 이제 저와 마루님도 인맥일테지만.. ^^*)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은 저 같은 사람은.. 충고와 조언에 목이 마르답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7/05/0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소 디자인계열이 인맥중심에 있다는것은 부인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저랑 cathy님과도 하나의 인맥이고, 또한 따스한 소통이 있는 관계입니다.
      저 또한 대학의 문턱을 들어섰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마치질 못했고, 오직 스스로 이 모든것을 힘겹게 이루어 왔지만 정상적인 길을 걸어온 그 누구보다 부족함 없이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을 쏟았다고 자부합니다. 자유로움속에 마음속의 솔찍담백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오픈모임을 가지는것에 공감하며 자리를 만드는데 힘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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