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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LG 프라다폰(PRADA Phone)
근래에 들어 PRADA폰을 드라마를 통해서 많이 접할 수 있다. PRADA폰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하나인 PRADA와 LG가 제휴를 통해 최근 휴대전화 디자인의 트랜드로 떠오르는 단순미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LG전자의 프리미엄 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더 더욱 프라다폰에 대해 매리트를 느끼게 하는것은 최근에 출시된 LG전자의 510만 화소 카메라폰 ‘뷰티’(Viewty. LG-KU990) 역시 제품 기능 못지 많게, 프라다폰과 유사한 분위기의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어 프라다폰이 명품폰이기에 앞서 LG폰의 대표 디자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 들어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연인 최한결(공유)이 '프라다폰'을 사용하며 멋스러움을 돋보여 일명 '최한결 폰'으로 까지 불리고 있으며, '쩐의 전쟁'에서는 금나라(박신양)가 사용하는 등 인기 드라마 단골 PPL을 통해 프리미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 젊은 프리랜서나 커리어에게는 선망의 휴대폰이 되고 있다.
프라다폰은 명품폰, 만만치 않은 가격대지만 꾸준한 관심
명품폰이란 타이틀을 내세우는 프라다폰(PRADA Phone), 90만원에 가까운 높은 가격대의 장벽으로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는 크게 히트를 치지 못했지만 지난 5월 출시 이후 6만대에 가까운 판매실적을 보이며 국내 프라다폰 마니아들의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고 유럽과 남미시장에서는 명품 전략이 주효해 영국 한 백화점 휴대폰 매장에서는 일주일에 120대 이상 판매되며 프라다폰의 인기상승에 힘찬 날갯짓을 하며 입지를 굳히고 있고 있다.
얼리어답터 근성 부활과 지름신이 강림할 준비를
얼리어답터 기질이 몸에 잘잘 흐르는 터라 지금은 스스로 자제를 하는 편이지만, 예전에는 디지털 신제품이 나오면 무리를 해서라도 가장 먼저 사용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않는 외곬수 마니아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터다. 무려 1년에 최신형 핸드폰 3대를 갈아치울 정도였으니 가족들의 매서운 눈총을 받는것은 당연한 일이였다.^^
그런 까닭에 5월 프라다폰 출시 이후 눈독을 들이고 있지만, 만만치않은 가격대가 선뜻 부담스러워 여러가지 조건을 비교하며 프라다폰을 사용해 볼 기회를 노리고 있다. 아울러, 애플의 아이폰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수 있는 디자인, 기능적 요소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비교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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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저는 iPhone이 들어오면 그걸로 갈아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소식통에 의하면, 아이폰이 아시아 시장에 걸맞도록 3G 방식으로 개발 완료되어 간다니 엇 비슷한 시기에 아이폰, 구글폰, 프라다폰이 힘겨운 각축전을 벌일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도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에 한표입니다. 트랙백 걸고 가네요
정말 프라다폰 디자인이 끌리네요.. 돈만있으면 사고싶은!!
^^가격대가 만만치 않지만 끌림을 부를만 합니다.
마루님 블로그에 읽을 거리들이 그득그득하네요!
저희 InK Story 는 언제쯤 이렇게 왁자지껄 해질까요... ㅋ
좋은 글이 넘 많아 자주 와서 구경하고 갈래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이는것만큼 속이 알차지 못해서 부족함에 부끄러워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낌없는 질책과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맨 밑에 문구가 좀
"여러가지 조건을 비교하며 프라다폰을 사용해 볼 기회를 노리고 있다. 아울러, 애플의 아이폰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수 있는 디자인, 기능적 요소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비교해 볼 생각이다." --> 구매해서 비교를 하신다는 이야긴가요? 구매는 하지 않는데 비교만 하신다는 이야긴지.. ^^;; 조만간에 리뷰를 볼 수도 있겠군요..
직접 써보면서 생생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그래도..요즘 제 휴대폰이 수난시대라..적외선부분 덮개도 언제 떨어져 나갔는지..속살이 보이고..숫자 '1'도 단축키 하도 사용해서..이젠 잘 눌러 지지도 않고 ㅡㅡ;
프라다폰..넘 이쁜데..아흑..;
전화통화만 되면 장땡이지~~라는 마음과..블랙빤딱빤딱이야~질러~~!! 이 마음이..막 싸우고 있다는;;
숙녀 핸드폰 속살이 보이면 큰일 나는디요. ^^
퍼뜩 새 옷으로 입혀줘야 할 것 같습니다.
추석시즌으로 한 벌 해 입히는것도 고려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ㅋㅋ
저 울고 싶은거 알져?
프라다폰 막 나올 시즌에 에버폰 질럿다는거;;ㅠㅠ
^^그럼 좀 기다렸다가 아이폰으로 질러 주세요. ㅋㅋ
그렇다 부모님께 엄청난 데미지를 받을 수 있음을 감안하시고요.. ㅎㅎㅎ
프라다폰.. 친구가 장만하고 쓰는 바람에 잠깐 마음이 동했었지요. 그래도 전 별로 흔들리지 않아요. 어쩐지 아이폰이 더 좋더라구요.
^^제니님도 아이폰에 끌리고 있으시군요..
프라다폰과 아이폰을 같이 놓고 비교한 다음 지름신 강림을 맞이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아이폰 지르시면 블로그에 기념사진 한 장 올려 주세요.. 구경 갈께요.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감정은행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래도 출처라도 밝혀 놓았으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설 연휴인데 고향길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