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고맙고 소중한 인연을 만나다.
티스토리를 만난 것은 내 인생의 중요한 한 획을 그은 소중한 인연의 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2006년 7월의 여름 날. 평소 가깝게 지내는 후배와의 전화 통화중에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고, 그 당시 웹 에이전시 업무를 병행하던 나에게는 웹사이트와 성격이 다른 블로그는 그다지 관심을 둘 만한 소재가 되지 못했었다. 어쩌면 블로그란 존재에 대해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까닭 인지도 모른다. 늘 많은 일정을 소화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따로 운영할 여력도 그럴 필요성도 느끼질 못했던 게 이유였다.
하지만, 웹과 관련된 업무를 다루는 입장에서 웹 트렌드의 하나인 블로그를 마냥 외면할 순 없는 상황인터라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를 웹호스팅 계정에 설치하고 블로그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었다. 때마침 후배가 알려준 티스토리의 확장성과 기능성등 일련의 정보들은 티스토리로 옮겨가도록 충분한 메리트를 안겨주고 있었다.
그 당시 티스토리는 베타 서비스 중인 까닭에 초대장이 없으면 개설하기 힘든 상태였고, 관심을 가진 예비 블로거들에겐 티스토리 초대장 구하는 것이 ‘로또당첨’ 또는 ‘아파트 분양권 따기’보다 힘들다는 웃지 못 할 소문마저 나돌았다. 티스토리와 인연이 예정된 까닭인지 빌리디안님의 배려로 그다지 어렵지 않게 생애 첫 블로그 둥지를 티스토리에 틀 수 있었고 기존의 태터툴즈 블로그에 담아놓은 데이터를 백업. 복원시키는 과정을 거치면서 본격적인 블로그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이 티스토리와 소중한 인연의 고리를 맺은 첫 만남이라고 할 수 있다.
잠재된 뜨거운 열정을 되살린 티스토리.
티스토리와의 첫 만남 이후 본업을 잠시 잊고 며칠 낮과 밤을 꼬박 새며 티스토리를 어떻게 꾸며갈지 기대에 찬 마음으로 블로그스피어를 열심히 누비며 공부도 했었다. 때론 블로깅의 매력을 알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이 부질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한다며 보내는 눈총과 면박도 감수해야만 했다. 처음에는 올바른 블로그 운영기법과 블로그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인기 블로그를 답습하며 보고 체험하는 것에 대부분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시절 열정을 쏟아내며 살아 온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써 삶의 기록과 디자인 정보, 프로젝트 진행 중에 깨닫게 된 여러 가지 문제점 해결방안들을 정리하는 자신만의 ‘디자인 다이어리’를 꾸미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디자이너들도 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음을 보게 되어 내가 가진 노하우를 공개하여 그들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블로그 운영의 방향을 선회하여 공유하자는 뜻을 세웠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한동안 가슴속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던 열정을 다시 되살리는 계기를 맞기도 했다.
티스토리, '블로그하트링(Blog Heart Ring)'을 통해 소통과 단절의 의미를..
비록 온라인을 통한 첫 만남 이였지만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그리고 깊은 배려를 전하면서 서로 소통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어 블로거 포럼이란 오프라인 만남까지 이끌어 온 것은 블로그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자산으로 평가하고 싶다. 나이와 학벌, 계층과 빈부의 차이가 있는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 다른 감성에 공감하게 되는 것은 금세기 이후 가장 위대한 발견이며 커뮤니케이션의 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각기 다른 인격체의 감성 소통으로 현대사회가 만들어 낸 병폐이자 자아파괴의 근원인 우울증을 치유할 수 있는 희망백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다.
제1회 부산 블로거 포럼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는 가족 모두가 공감대가 없어 모두 따로 국밥처럼 각자의 관심거리에만 매달려 대화가 단절된 위험한 상태였다. 유난히 외로움을 싫어하는 성향이라 화목한 가정을 꿈꾸며 가족들을 티스토리로 초대해 나름대로 자신들이 관심거리와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사랑하는 아내와 3명의 아이들!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던 아내가 새로운 삶을 활력을 찾기 위해 도전한 POP교육과정에 맞추어 POP작품들과 생활 속 이야기를 담을 블로그를 만들었고, 초등학교 5학년인 큰 딸애는 도트디자인에 관심을 보여 도트강좌 블로그를 만들었다. 테디베어 인형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새침 떼기 둘째 딸 애는 테디베어 인형과 그림 작품들을 담을 블로그를 만들었고, 레고와 장난감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6살 재간둥이 막내아들 에게는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레고작품들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을 블로그를 만들어 주었다.
티스토리 블로그 패밀리 1주년 파티
이렇듯 티스토리는 행복지수는 업로드 하고, 사랑은 다운로드 하게 만들어 흔들리는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도록 만든 일등공신이기에 우리 가족은 티스토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꿈과 희망을 품고 비전을 보여준 티스토리
티스토리를 통해 나름대로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 온 지난 1년 3개월 동안에 나의 삶은 많은 변화와 더불어 자신의 위치기반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기도 했다. 한지에 머무르며 하잘것없는 보통사람으로 묻힐 수밖에 없었던 나 자신이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통해 많은 블로거와 누리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어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미디어 매체들과 인터뷰를 하기도 했고, 그로 인해 많은 경험과 체험들,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큰 안목을 키우게 되었다.
티스토리, 성찰과 더불어 소망을 담다.
지금 꾸며가고 있는 디자인로그 블로그는 아직 미숙아 상태라고 생각한다. 디자인 전문 블로그로서 그 주제에 부합하는 글들이 부족하고 체계적인 정리가 완성도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 경험부족에 따른 시행착오임을 스스로 부인하지 않을 생각이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고 싶지는 않기에 보다 원시안 적인 블로그 운영 가이드라인 그려나가 앞으로 디자인관련 전문 블로그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나의 능력과 지성 그리고 감성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풍성하게 키워 나갈 것이다.
아울러 현재는 보다 유익한 블로그로 성장하기 위한 힘겨운 첫걸음을 내딛고 있는 것이며, 스스로를 바로세울 수 있는 터를 다지고 있는 과정인 까닭이다. 블로그를 찾아주며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준 100만 명이 넘는 블로거와 누리꾼들의 기대에 충분히 소통하고 그들과 더불어 뜨거운 가슴으로 호흡하지 못한 것은 자신을 질책하고 성찰해야 함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그들의 관심과 배려에 고개 숙여 고마움을 전하는 것도 소홀해선 안 될 일임을 이 시간을 통해 되새겨 본다.
적지 않은 세월이 흘러 자신이 귀천할 시간이 도래하여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이루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다면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이 세상의 거름이 될 수 있는 소중하고 유익한 책 한권을 내 이름 석 자 새겨서 아름다운 이 세상에 선물하며 가고 싶을 뿐이다. 그 작은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오늘도 변함없이 쉼 없이 흐르는 시간에 티스토리와 더불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것이고, 아직은 부족함이 많지만 오랜 경험을 속에 깨달음을 밑천삼아 남아있는 모든 열정을 불태운다면 티스토리와 더불어 디자인로그 블로그가 소망을 이루는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끝으로, 새로운 희망과 꿈 그리고 이런 티스토리 체험수기를 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티스토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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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이렇게 찾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억속에 5throck님의 흔적이 생생합니다.
늘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할 분이지만 제가 따르질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자주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와 함께하는 온가족의 공감대 형성 부분은 참으로 가슴 따뜻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애들이 조금 더 크면 함께 해보면 참 좋을것 같네요~
티스토리 블로그가 제게 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Chang님도 머지않아 아이들과 함께 블로그로 소통하는 그 날이 빨리오기를 소망해 봅니다.
잘 읽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저는 블로그라는 것을 통해 인생이 많이 변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블로그 덕분에 마루님과도 만나게 되었고.. 다른 분들과도 만나게 되어
그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해 글을 읽고 멀리있지만 항상 근처에 잇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계속 이렇게 되어야겠죠..
^^ 이를 말인가요.
유행따라 사는것도 제 멋이라 했던가요?
멀리 있어도 늘 곁에 있는 친구같은 블로거를 많이 만날 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 중에 편리님은 되리어 제가 따뜻함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분이라는 생각을 늘상 하게 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조금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담아 볼 생각입니다.
아 HOME 이라는 묶음에 그런 사연이 있었네요.
가족 모두가 매년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있어서
더욱 행복할것 같네요.
저도 한번 적용해보아야 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반가운 열이아빠 님.
웬지 '열이아빠'란 닉네임을 보면 제 몸이 열이 펄펄 나는것 같습니다 ...왜 일까요? 열정을 전해줘서 그럴까요?
^^ 자주 소통하면서 따스함을 전해야 하는데 부족함이 많지요. 많이 이해해 주세요.
열이네도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블로그를 꾸미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행복해 보이십니다~ 가족사진이... ^^
성블하세요~
고맙습니다. 소박한 가정의 모습에 행복을 느끼시니 제가 몸 둘바를 모르겠고 마냥 기쁩니다.
성블하세요? 짧고도 멋진 말인것 같습니다. ^^ㅎㅎ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젊은(?) 분들만 계실 것 같은 블로그스피어에 간혹 저와 비슷한 나이 분들을 만나면 반갑고 신선하네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cocoadev님.
이렇게 비슷한 분을 알게되어 저 또한 반가운 마음입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와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블로그도 할줄 알고..
^^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마루님 가족을 보면 정말 행복해보입니다. ^^;
그리고 애드센스 수표.. 정말 부럽.. T.T
언제 서울 올라오시면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학주니님.
늘 한번 뵙는다는게 쉽지가 않네요.ㅎㅎㅎ
다음 서울 상경길에는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약간 싸늘해진 가을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글에서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넘치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빨간여우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행복이 전해졌은며 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전 이런 따뜻한 글이 넘 좋아요 ^^
반가운 rince님.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자주 들려야 함에도 그렇게 하질 못하는것 같아요.
따뜻한 글 많이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티스토리뿐 아니라 블로깅을 '제대로' 하는 안내서 정도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clotho님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글을 보낼 수 있도록 공부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작은 행복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블로깅의 재미에 푹 빠져 사는 저에게는 100% 동감하는 멋진 글입니다^^
저 역시 블로그를 하면서 일상에서는 만날 기회가 없을 다양한 분들을 만날수 있었고, 새롭게 자신의 삶은 뒤돌아 보고 또 앞으로의 삶은 계획할 수 있었기에 블로그와의 인연은 무척 소중한 만남입니다.
저의 계획은 열심히 꾸준히 글을 올려서 마루님과 같은 멋진 글을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리셔서 배우는 사람들의 등대가 되 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오픈검색님을 보면서 좋은 글을 쓰신다는 생각을 접을 수가 없었답니다.
이렇게 과찬을 해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작은 행복과 블로그의 참 멋을 공감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
앞으로, 사람사는 향기가 짙은 글을 많이 쓰도록 공부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와, 굉장합니다.
레고 분야의 관우장군님의 블로그에 가봤는데,
정말 멋있더군요^^ 화이팅입니다ㅋ
기차니스트님 안녕하세요?
두서없이 쓴 긴 글도 읽어주시고 막둥이 블로그도 방문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막둥이 관우장군이 '고맙뜹니다.' 인사를 전하라 합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와우 정말 멋진 티스토리 사용기입니다.
전 그저 개인을 위한 블로그를 이용 중인데 점차 넓혀가야 될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더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글 잘 보고 갑니다...
티스토리를 통해서 가족의 행복과 자기 자신의 행복을 찾았다니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전 아직 초보라서...ㅜㅜ
앞으로 더욱 더 좋은 티스토리 되세요...^^
반갑습니다. 한성민 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작은 행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누구나 초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먼 훗날 다음세대에희망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일이겠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
^_____^
블로거 포럼에 다음번에는 꼬옥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뭔가 많이 배울 것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무지 반가운 소식인걸요.^^
키드님. 곧 자리를 마련하고 연락을 드릴테니 꼭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너무 좋은 분들이 많아서 행복한 시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언제나 마루님의 글 읽으며 많이 배워갑니다.
폭스라이프님 오셨군요.^^
결혼이 얼마남지 않으신것 같아요.
머지않은 시간에 가족 모두의 블로그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 너무 좋아보이는 가족입니다..^^
그리고..
너무 좋아보이는 애드센스 수표..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부족하고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죠? 간간히 좋은 글 눈팅만 하고 있답니다. 애드센스 수표. 글쎄요?
모두가 아낌없이 퍼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려야 할 일이겠지요.
앞으로, 좀 더 따뜻한 글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행복을 전했다면 기쁜 마음입니다.
정말 블로그 가족이시네요~
가족모두의 행복함이 새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행복한 가족의 블로그이니 그 블로그 또한 행복을 불러다 주는 블로그가 되겠지요^^
좋은 글 잘 읽고 행복가득 마음에 담아 두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잘 지내셨어요? 주주님.
부족한 글이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저도 무지 행복합니다.
자칫 와해될 수 있었던 가족들을 한 곳으로 뭉치게 만들어 준 티스토리 블로그가 고마울 따름 입니다.
지금은 가족에서 친척들까지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답니다. ㅋㅋ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할께요. 요즘 무지 게으름 피우고 있습니다.ㅎㅎ
불혹의 '할짓 없는 인생'을 바꿔준 블로그-텍스트큐브(Textcube)
^^ 반갑습니다. 공플님.
아주 재밌는 코멘트에 한 표^^ 강추합니다. ㅋㅋ
블로고스피어에 '불혹'이라는 명칭을 쓸수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하여 그 단어만 나오면 관심이 가곤 합니다. 블로그로 인해 많은 기쁨들을 얻으신 듯하여 저 또한 흐뭇합니다. 블혹커들이 만들어가면 블로고스피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easysun님.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불혹이란 단어에 반하시 행여 불혹에 가까운 나이실거란 추측을 가져봅니다.
불혹거들이 블로그스피어에 많이 활동할 수 있는 날을 저 또한 기대를 가져 봅니다.
풀뿌리처럼 강한 불혹거들의 진실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넘쳐나면 블로그스피어도 많이 행복하지 않을까요?
아, 블로그 가족.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뒤에 애드센스에 눈길이..;;;
다음주 즈음에 포럼 한번 여심이 어떠신지요? ^^
잘 지내시죠? 늘 가까이 있음에도 차 한잔 함께하지 못하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그 동안 뒷 켠에 밀어 두었던 블로거 포럼도 햇살고운 뜰 앞으로 내와야 하겠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마음을 살찌우는 글을 읽었습니다.
잔잔한 감동과 함께 블로그에 대해 크게 한 수 배우게 됐습니다.
사실 형식적으로 단지 '존재' 그 자체만의 블로그가 아니라 늘 양질의 컨텐츠를 채우고 자신 스스로의 기록들을 채워가야 하는 것인데 주변을 둘러보면 저를 포함하여 그렇지 못한 블로거들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
물론 저 역시도 마루님 글 앞에서 블로거라고 칭하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크게 깨우치고 갑니다, 좋은 글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티스토리 백일장엔 마루님의 글이 장원을 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현님.
지극히 가족적인 이야기를 읽어주시고 이렇게 좋은 말씀을 남겨주셔서 뭐라고 고마움을 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 따뜻하고 행복한 글을 함께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작은 인연이 뿌리가 되어 이현님과 마루가 오랫동안 서로를 기억할 수 있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셔요.
블로그로 다져지는 가족애라니...너무 멋지네요... ^^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족하고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악~~ 댓글이 원더걸스 수준이네요... 가끔씩 방문하고 있다..댓글남겨요..
^^반가운 분이 오셨네요.
자주 들려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무척 안타까웠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문턱 닳도록 드나들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와...정말 원더걸즈 수준인데요! 어린 아이들이 아빠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이렇게 블로그에서 만나게 되면 왠지 자식과 부모의 관계가 아니라 자식들도 하나의 인격으로 만나게 되어 왠지 새로운 느낌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앞으로 번창하시고, 아이들이랑 팀블로그해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여름엔 애드센스 모은 것으로 같이 가족여행도 가시고~~~
멋진 일들이 앞으로도 펼쳐지리라 믿습니다!
이블리나님. 몇일 동안 여러 개의 글을 읽었습니다.
참 좋은 글들이 많았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얻은 가장 값진 일이 가족을 하나로 묶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것을 원하고 시작했던것이 아니라 그 기쁨이 두 배가 되지않았나 싶어요.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블로그로 할 수 있는 참 많은 일들의 사례를 직접 보여주셨네요. 원래 블로그 운영을 오래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그런 분들보다 짧지만 강한 블로그 운영을 해 오셨군요.
잘 읽고 갑니다. 늘 행복한 가족사진도 자주 접할 수 있기 바랍니다.
^^이렇게 찾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몇몇 분들이 블로그 운영을 오래한 줄 아시더군요.
이제 첫 돌을 갓 넘긴 비기너 블로그일 뿐인데 말입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재밌고 즐거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글을 함께 할 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가족 블로거라니! 부럽습니다^^ㅋ
제 주변의 친구들도 아직 미니홈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거든요..ㅡㅜ
마루님 포스팅 보고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미니홈피가 저도 작은 시작이였지만 웬지 가두어진듯 해서 이제는 들여다 보지도 않게 되는군요.
이렇게 대문 열어놓고 지나가는 사람 불러놓고 약주 한 잔 걸칠 수 있는 주막이 더 낭만적이지 않을까요?
와~가족들이 모두 함께 블로그를 하시는군요.
너무 행복해 보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가면 많은 분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때로는 아낌없는 질책도 마다하지 마시고 허심탄회 하게 하시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놓아 주시길 바랍니다.
40대라는 단어에 눈이가서 클릭을 했고(나는 50대)
수표를 보고 놀라서 댓글을 달고(부러워서요)
자녀가 2녀 1남이어서 미소를 지었고요(저는 2남1녀).
가끔씩 링크따라와서 눈에 익은 블로그였었는데
처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