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질서하게 난립된 도시의 간판문화의 개선을 위해 만화홍보물 10만부를 제작하여 점포주, 건물주, 옥외 광고물 제작자 등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간판 개선이 시민들의 의식개선을 통한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재미있고 좀 더 시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간판으로 흉한 도시, 간판으로 멋
진 도시”라는 만화홍보물을 발간하게 되었다.
-. 좋은 간판 만들기 10원칙
-. 좋은 간판 · 나쁜 간판에 대한 사례
-. 서울시의 광고물 수준향상 노력
-. 점포주 · 간판업체의 간판 제작 시 유의사항 등
간판문화 개선의 필요성을 담고 있어 간판 정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범시민적으로 확산 . 조성될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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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나름 키치...랄까...포스트모던....이랄까;;;;
서울의 도심 한가운데의 간판들을 보면 정말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서로 경쟁하듯 설치해놓은 간판들.. -.-;
뭐 그 덕분에 서울의 야경이 아름답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으나.
솔직히 공해일 뿐이죠.. -.-;
하하.. 특히 옆으로 세운 간판보면 무섭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