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물론 전 세계 모바일 시장에 이슈로 돌풍을 일으켰던 애플의 아이폰(iphone) 독주를 잠재울 수 있는 '아이폰 킬러(iphone Killer)'로 불리우며 유럽에서 그 명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는 LG전자의 뷰티폰(Viewty phone)이 그 주인공이다.
10월말 유럽에서 시판한 '뷰티폰(LG-KU990)'이 출시 3주만에 무려 20만대 판매기록을 세우며 550유로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 히트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노컷뉴스
이미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명품폰인 프라다(Prada)폰으로 디자인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LG전자의 하반기 전략모델이 '뷰티폰(Viewty)'은 500만 화소 독일 슈나이더사 렌즈를 채용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고 화질이 깨끗한 3인치 대형스크린에 다양한 편집기능을 제공하는 등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프라다(Prada)폰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LG전자 뷰티(Viewty)폰 (LG-KU990)
또한 뷰티폰과 함께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펜으로 화면상에서 촬영한 사진을 꾸밀 수 있으며, 내장 프로그램을 통해 휴대폰 상에서 직접 편집도 할 수 있다. 편집이 된 사진, 동영상은 손쉽게 인터넷에 올릴 수도 있다.
뷰티폰이 더욱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은 초당 최고 120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물풍선이 터지는 순간 등을 슬로우 모션으로 잡아낼 수 있으며, 사물의 움직임을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뷰티폰은 디자인 측면에서도 기존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해 온 프라다폰의 명맥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어 세련됨과 고품격의 제품이미지가 커리어 강한 사용자들에게도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인다.
이러한 여러 가지 장점과 매력들이 기록하기 좋아하고 영상으로 남기기 좋아하는 성향을 지닌 유럽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최대한 충족시키기에 손색이 없었던 것 같고, 아울러 프라다폰의 미니멀리즘 디자인 트랜드 명맥을 그대로 이어 아이폰 못지않은 제품 디자인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어 뷰티폰이 오늘과 같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제는 국내 발매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LG전자는 뷰티폰의 국내 출시제품에 대해서 좀 더 경쟁력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두께와의 전쟁을 치르며 또 한 번의 매스를 댔고, 이제 그 모습을 드러내려고 기지개를 펼치고 있다. 그런 까닭에 국내 얼리어답터들도 또 한 번 뜨겁게 달구어 낼 것으로 예상되며 출시와 더불어 뷰티폰의 장. 단점을 소비자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직접 사용하며 뷰티폰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리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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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10만화소급 맞수 삼성전자 W380 VS LG전자 SH210 - 첫번째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7/12/04 11:16 삭제
[LG전자에서 출시예정인 510만화소폰 LG-SH210] 카메라 화소수 전쟁. 핸드폰에 메가픽셀 렌즈가 내장된지 상당히 오래된 것 같지만 몇년도 채 안 된 것을 봐서는 화소수 발전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됐고 있습니다. 이젠 핸드폰에 기본으로 130만화소급 카메라가 내장되고 있고 고사양이나 하이엔드 스펙의 핸드폰에는 카메라 화소수가 300만화소급까지 내장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카메라폰(전 사실 카메라폰 이라는 말은 싫어합..













G800이 국내출시가 됐으면 좋겠지만 물 건너갔고 W380이라도 나와주니 뷰티폰과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초당 120프레임이 흠좀무네요.
초당 120프레임 헐~~
스폰지 초고속 카메라가 안부럽겠군요 와우~
휴대폰인지 사진기인지 모를정도겠군요.
휴대폰 사려고 둘러보면 애니콜 정말 사고싶지 않다. 생긴 꼴이 전부 찌그러진 밥통들 모아둔것같다. 어떻게 저렇게 못생기게 디자인하나?
멀쩡한 쇠조각 모아 찌그러뜨리기 대회하나? 성능 제껴두고, 그런 모양의 디자인 유럽인들이 좋아할 턱이 없다.
좋아할 턱이 없어 세계 판매량 2위도 하나 봅니다 -,.-;;
요즘 LG가 잘나가는 모양이네요. 하긴 초코렛때부터 다음은 LG로 가야되나하고 생각하고 있었긴합니다.^^
어째 국내보다 해외가 더 잘나가는듯 해서 조금 안습입니다;
얼마전 Daum블로거기자단 대상으로 리뷰어 모집했던 제품이군요.
디카와 휴대폰의 확실한 컨버전스 제품인 것 같습니다. 기대되요^^
오랜만에 갖고싶다고 생각한 물품이 나왔네요.
오래전부터 PDA를 쓰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에는 스마트폰이 성공하기 힘들 것 같은데...
뷰티의 선전을 기대해 봐야죠.
스마트폰이나 PDA폰이 참 매리트 있는 상품임에도
이통사들의 제약으로 미주판과는 달리 대부분의 모델들이 국내판에서 무선모뎀이 장착이 안되고(못하고)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서 국내에선 인기가 없는 모양입니다. 정말 IT강국의 국민들이라면 스마트나 PDA폰들을 써야 당연한 건데... 망할 이통사들이 문제예요
리뷰 감사합니다 . 인용해도 될까요``?
마루님의 해당 포스트가 12/5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너무 비싸다는것빼고는..그리고 말이좋아 휴대폰이지 이건 디카에 휴대폰기능을 넣었다고 하는편이 옳을듯.. 암튼 성능좋고 가격적당하다면 안팔릴 이유가 없는건 당연지사 아닌지..ㅎㅎ 왜잘팔리냐구?..좋으니까..ㅎㅎ
오홋! 간지가!!
아이폰은 유럽에서 정식으로 써비스도 되지 않는데 무슨 아이폰킬러가 있을수 있는건지요...조금더 공부좀 하시고 글을 좀 쓰시면 더 좋은 글이 될듯.....
윗분 아이폰은 지난9일에 유럽에 판매개시 했는데 좀 늦으시는군요
이정도까지 고성능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매력적인 폰이 하나 나온것 같네요...
뷰티폰에서 사진 콘테스트도 열고 있네요.
1만달러의 상금과 내셔널지오그래픽에 게재되는 영광을...
http://www.soondesign.co.kr/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