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폰 대기화면 아래에서 좌. 우 양뱡향으로 살살거리며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화살표를 터치하면 아기자기 예쁜 컨텐츠 아이콘들이 주루룩 나열되는데 이것이 뷰티폰의 간편메뉴다.
이 간편메뉴는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뉴들을 쓰기에 편한 위치에 옮겨놓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메뉴의 이동도 터치펜이나 손가락을 이용해서 ‘드래그앤드롭(Drag&Drop)’으로 원하는 위치로 옮겨놓으면 이동 되도록 되어 있어 마치 아이폰을 쓰는 것 같은 색다른 재미를 느끼기도 한다.
뷰티폰 간편메뉴
그럼 내가 쓰는 뷰티폰은 어떤 순서로 컨텐츠 아이콘이 배치되어 있을까? 이 컨텐츠 아이콘 배치 순서만 보아도 그 사람이 이동전화 사용 성향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ㅋㅋ
나 만의 뷰티폰 간편메뉴
그리고 이전의 사용하던 핸드폰과는 너무 차이나는 맑은 음질로 기분 좋은 아침을 열어주는 알람/모닝콜이 센터에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 또한 심심하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오갈 때 무료하지 않도록 음악을 듣는 Music On 이 그 아래를 버젓이 지키고 있다.
아직은 1020세대처럼 손에 착 달라붙지 않은 뷰티폰이지만 그래도 3040세대인 나에게는 이 간편메뉴 멋진 기능 때문에 원터치로 즐거운 뷰티폰 라이프를 보낼 수 있기에 행복한건 아닐까 싶다.
'Digital News > Review & colu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XNOTE P300, 15년 프리랜서 디자이너 동반자 될 성능은 갖췄나? (26) | 2008/01/26 |
|---|---|
| 뷰티폰, 간편메뉴 쓰면 쓸수록 내 마음에 쏙! (11) | 2008/01/25 |
| 뷰티폰, 블루투스로 즐기고 가죽케이스를 입혀보자 (11) | 2008/01/21 |
| 뷰티폰, 행복 바이러스 담은 개통기 그리고 첫 영상통화 (10) | 2008/01/19 |













뷰티폰 메뉴 이쁘네요.. 순간 지름신이? 올 것 같았습니다. ㅋ
^^뷰티폰 간편메뉴 콘텐츠 아이콘은 컬러로 보여서 좀 더 예쁘게 보입니다.ㅎㅎ
다른 콘텐츠는 다음 포스팅에서 보여 드릴께요.^^
지금 쓰는 핸드폰 바꿀시기가 되면 정말 엄청난 물건들이 나와있을것 같아 벌써 행복해지네요..다행이도 현재 핸드폰이 워낙 물건이라서 펌프질은 아직 안당하네요 ㅋ
워낙 빠르게 신제품이 나오는지라 좀 더 좀 더 기다리다 보면 또 다른 멋진 폰들이 출시되면서 갈등을 일으키게 만들지요.
그래도 자신의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녀석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 지르고파요~
현재 사용중인 v740 이제 거의 수명을 다해 가는데 ㅋ
^^안녕하세요. 폭스라이프님.
사용중인 V740이 뇌사상태로 들어가면 심사숙고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블로거에게는 뷰티폰이 다목적으로 아주 제격인 건 사실입니다.
보면볼수록 끌리는 뷰티폰이네요...
약정만 끝나면..어서 바꾸고 싶네요..^^ ㅎㅎ
그런가요? 요모조모 자신의 스타일에 잘 맞춰서 따져보고 지름신 강림을 재촉하시길 바랍니다.^^
곧 총정리 판 최종 파이널 포스팅을 올릴 예정이랍니다.
흠... 길가의 SHOW에서 전시된거 뚫어져라 쳐다보는 1인
뷰티폰에 너무 빠지신거 아네요? ^^;
마루님의 글을 볼때마다 프라다폰보다 뷰티폰이 점점 더 좋와보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