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를 웹 공간이 아닌 현실세계에서 직접 만들면 어떻게 될까?
그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기막힌 CF광고 영상을 소개하려고 한다.
Ads of the World에서는 매월 광고분야별 우수작을 선별하는데 2008년 3월 베스트 필름 우수작품(Ads of the World March 2008 winners) 중 2등인 Silver상을 차지한 폭스바겐(Volkswagen)의 CF광고이다.
New volkswagen.co.uk site라는 타이틀로 올려진 이 폭스바겐 CF광고는 폭스바겐 미국 웹사이트를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웹 공간에서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적으로 웹사이트 구축과정을 표현하고 있다.
마우스는 리모컨으로 조정하고 스크롤바는 롤러 장치를 통해 움직이며, 웹페이지의 컨트롤 버튼도 지능적이다. 더군다나 펌핑장치를 이용한 로딩화면의 연출은 코믹스럽기도 하고 웹사이트를 현실공간 속에서 리얼하게 구축해 보이는 기막힌 발상에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CF영상 끝에 나타나는 "volkswagen Thinking."라는 마지막 광고카피가 참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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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네요.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잘 지내시죠?^^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부러워요.ㅎㅎㅎ
재밌게 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와~~ 영상 멋지네요..
아이디어가 정말 돋보이는 수작인듯...^^
해외에서는 꽤나 인기를 끌었던것으로 보입니다.^^
외국광고를 보면 우리나라 광고회사들이 고민 많이 해야하겠다 싶네요 ㅎㅎ
참 비교된다는 생각 자주 합니다.
문제는 못하는게 아니고 안한다는 점이겠죠.
여러가지 이유들과 여건들로 인해서.....ㅋ
영상.. 죽이네요.. ^^;
아이디어가 돋보이죠^^
멋진데요!
기발합니다.
저도 보면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기발함에 놀랐고 감탄했습니다. ㅎㅎㅎ
역시 폭스바겐 ㄷㄷㄷㄷㄷ
저런 광고는 난생 처음보는 듯!
^^저도 처음 봤고, 참신한 광고였다는 생각을...
이거하고 비슷한 gmail 광고
http://www.youtube.com/watch?v=WFDq95zHJIg&feature=related
지메일은 아날로그 타입이라면 폭스바겐은 디지털 또는 테크놀리지 타입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폭스바겐...
volkswagen...
복스와겐??ㅎ
^^외국 광고들을 보다보면 가끔씩 기발하고 창의적인 발상에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