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프린 광고포스터 'Find relief'.
뇌의 형태로 디자인하고 아스프린의 진통제거 효과와 연관된 신경계 배치 포인트를 마치 지하철 노선도(Subway Roadmap)처럼 표현한 디자인 발상이 돋보이며, 아스프린 약효에 대한 쉬운 이해와 빠른 정보 전달력을 가진다. 또한 여러 형태로 창의적 발상을 이끌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하는 참신한 디자인이라고 생각된다.
Executive Creative Director: Hector Fernandez
Creative Directors: Antonio Cosio, Sindo Ingelmo
Art Directors: Barbara Hernandez, Edgar Rios, Sindo Ingelmo
Illustrator: Edgar Rios
Copywriters: Cesar Torres, Hector Fernand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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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을 아낌없이 표현해 주세요.^^
언젠가 생활국어 시간에 두통약 광고에 어떤사람이 머리에 못이 박혔는데 망치에 '아스피린'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본 1人
다소 혐오스런 광고였네요. 머리에 못 그리고 망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