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희망을 담은 소망우체통이 동해의 아침을 해를 맞는 아름다운 간절곶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인 우리나라는 웅장한 일출을 보기 좋은 장소가 많습니다. 모래시계의 배경이 되었던 정동진, 호미곶은 외국인들에게 나름대로 잘 알려진 편이라 많이 찾지만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에 자리한 간절곶은 잘 알려지지 않아 외국 관광객이 많이 찾지 않는 것 같아서 이번 아이러브 코리아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 자연의 하나로 기억될 만한 아름답고 멋진 간절곶의 모든 것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절곳 포토투어에 들어가기 앞서 '간절'이란 명칭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동북이나 서남에서 이 곶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고 해서 간절끝이라고 불렀던 것인데 한자로 '艮絶(어긋날 간,끊을 절)이라 표기해 온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또한 간절곶은 새천년이 시작되던 2000년 첫날(1월 1일 07:31:07초)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을 통틀어 가장 먼저 해가 뜬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독도와 울릉도 다음으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산 보다는 울산에서 더 가까운 간절곶은 탁트인 동해바다의 시원한 해풍이 답답했던 도심의 피로를 씻어내기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이고 넓은 공간과 잘 꾸며진 볼거리는 주말 가족나들이 장소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간절곶 팔각등대 전경
이른 새벽 바다 길잡이 간절곶 등대
간절곶에서 바라본 동해 일출
간절곶 표식 암석
반구대 암각화 모형물
세계 7대 불가사의 안내 표식
간절곶 방파제
간절곶에서 바라 본 동해바다
음부석(자연석)
남근석(자연석)
철조각 모형물(도충)
거북상
간절곶 소망우체통
여기에 가족들의 소원을 희망을 담아 다가오는 내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초여름의 문턱에 가족들과 함께 주말여행을 나선다면 멋지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간절곶을 오시는 방법은 간절곶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쉽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한없이 투명하고 푸른 바다를 바라 볼 수 있는 간절곶. 아름다운 한국 우리 자연의 한 곳으로 소개해 드렸는데 여러분의 보시는 간절곶은 어떻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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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에 넘 멀어요. T.T
나중에라도 연휴 일정이 잡히면 가족끼리 다녀오시면 좋습니다. 부산으로 와서 가시는 게 훨씬 편할 겁니다.
제가 동해 근처에 사는데.. 가보고싶네요.
이야 바닷가근처사시니 좋겠어여 ㅋㅋ 여기도 물론 바다가 있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