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블로거 및 파워통신원 30명을 상암동 신사옥으로 초대하여 제1회 LG텔레콤 블로거&통신원 워크샵을 지난 25일 개최했다.
제1회 LG텔레콤 블로거&통신원 워크샵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고찰 강연-서명덕 기자
LG텔레콤 신사옥에 마련된 체험관 모습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 3위라는 점을 스스로 밝히며, 앞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 품질을 통한 고객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LG텔레콤의 '제1회 블로거&통신원 워크샵'은 지금까지 기업들이 보여준 단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고객과 더불어 양방향 커뮤케이션을 통해 기업향 고객의 기업이미지 쇄신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 같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게 되며, 도래하는 2010년. 폴포츠를 통해 조명한 LG텔레콤의 큰 꿈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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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 간담회'에서 기업이 가장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은...
Tracked from 철산초속의 Communications Lab 2008/10/29 10:31 삭제
그것은 블로거들에게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를 주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편의상 '블로거 간담회'를 예로 들었지만, 블로거들과 무언가를 하게 될 첫번째 컨택 또는 만남에 있어서의 핵심은 자신의 기업에 대한 호의적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기업홍보, 기업자랑 이런것을 하는게 아니라, 유행인 말로 표현하자면 감성적인 접근(?)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좀더 사실적으로 말하면, "블로거들을 인간적..












상암동 신사옥을 잘 해놓은 모양이네요.. LG계열회사의 데이터센터 벽에는 전광판이 멋지던데 말이죠.. ^^
전광판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사옥임은 분명 하더군요.
주요 영역 접근 시는 홍체인식에 몸무게까지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우오~ 괜찮았겠네요 ^^;
나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고, LG텔레콤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이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년 3위에 머물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참여 했었답니다 ^^
그렇셨군요. 부족한 제가 미처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꼭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팅만봤을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형태의 블로거 릴레이션이 될 것 같군요...아 엘쥐부럽네요..;;
그래도 100점은 아니지만 바람직한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인 평가도 좋았습니다.
요즘 철산초속님의 좋은 글들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조만간 유명 블로거로 블로고스피어에 명성을 떨칠 듯 싶습니다.ㅎㅎㅎ
좋은 일 있으면 귀뜸도 좀 해주세요.ㅋㅋ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렇게 보이셨다니 LG텔레콤에서 한 턱 쏴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