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타이포그래피 초상화, 51회 그래미 시상식 캠페인
분류: Design News/Design Trend 작성일: 2009/02/04 12:05 Editor: 마루[maru]타이포그래피만으로 아름다운 초상화가 그려질 수 있다는 것은 쉽게 볼 수 없는 일인데, 51회 그래미 어워드 (Grammy Award) 캠페인은 그런 경험을 제공해 주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고 새로운 아트 장르 파생에 가속도를 붙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물론 기존에도 타이포그래피 (Typography)를 이용한 여러 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컬러풀하면서도 실사보다 더 감성적인 초상화를 표현한 경우는 경험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 까닭에 좀 더 관심이 끌리는 지도 모른다.
아래에 소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타이포그래피 초상화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가수들의 초상화이며, 51회를 맞는 그래미 시상식 역사상 가장 큰 비용을 지출하고 집행하는 광고 캠페인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51st Grammy Award
51st 그래미상 후보 타이포그래피 초상화
51st 그래미상 후보 타이포그래피 초상화
Jay-Z, Brooklyn Go Hard
세계 어디서나 많은 음악팬들을 관심이 집중되는 그래미 시상식. 그 화려함 오픈 알리고 축하하기 위해 만든 이번 타이포그래피 초상화 광고 캠페인이 목적했던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할 지는 모르겠지만 타이포그래피 (Typography)를 이용해 가수들의 음악 중요성을 전달하고자는 색다른 접근과 발상의 캠페인은 디자인 분야 및 크리에이터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느낌을 전달해 주는 것만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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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글자로 만든 그림인가요? 프로그램을 쓴건지 몰라도 발상의 전환이 신선하네요.
플래시 액션 스크립트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와우 정말 멋진 타이포그라피 디자인이네요.
그래미 어워드도 기대가는걸요 ^^
저도 그렇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실수했군요.
컬러감이 죽이네요. 저런 스타일에 OK 해준 클라이언트에 더 놀랍네요. 디자이너라면 한번쯤은 해봤을만한 기법이라, Jay-Z의 것과 스타일과 비슷하다는 것은 넌센스네요. 신인은 절대 저기에 끼지 못할듯.
와! 정말 멋진데요.
정말 예술작품 같아요~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한 인물 초상으로 멋진 작품입니다. 컬러감도 좋구요.
가끔 와서 포스팅기사를 읽곤 하는데- 이번에는 좀 담아가려구요~^^ 감사합니다^^
방문도장 찍고 가요~
감사합니다. 출처만 밝혀주시고 담아가시면 됩니다.^^
굉장한 컬러감인것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블로그로 좀 퍼갈께요 물론 출처 밝히고요 ^^
^^ 나중에 검사하러 갑니다. ㅎㅎㅎ
가끔 들르는데.. 흥미로운 글이 많아요. 출처밝히고 담아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