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우아하고, 화려하고, 개성있는 그리고 기타 등등의 형용사를 붙일 만한 멋진 로고 디자인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탄생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현직에서 실무를 맡고 있는 디자이너라면 로고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테지만, 일반인과 디자인 공부를 막 시작한 학생들에겐 아직 낯설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최근 자주 찾는 해외 블로그의 하나인 Web Designer Wall은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 웹 스타일, 웹 튜토리얼 그리고 웹 트렌드 정보를 살펴 볼 수있는 아주 유용한 블로그입니다.
이 곳에 독특하고 화려한 로고 디자인으로 아주 유명한 'David Pache' 그의 로고 디자인 프로세스 전체과정을 담은 스토리가 올라와 멋진 로고 디자인 제작 과정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David Pache의 Webmynd 로고 디자인














영어공부를 조금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ㅠㅠ 해외사이트엔 유용한게 너무나도 많네요
네, 해외 사이트에는 우리가 미처 모르는 유용한 정보들이 넘쳐 나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외국어 공부를 좀 열심히 해야 겠지요. 저도 현재는 열공 중이랍니다.^^
로고같은 경우에는 볼때는 아 특이하네... 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막상 직접 만들어볼려치면... 얼마나 힘든 작업인지 알겠더라구요...
유용한 글 잘 봤습니다.
늘상 그렇죠? 어떤 분야라 하더라도 남들이 볼 때는 쉬워 보여도 막상 실무자에게는 힘든 작업과정이라 봅니다.
몇번 방문을 했었는데, 이제야 댓글하나를 남기내요.
로고 딱 보면 참 쉬워 보이는것도 많아 보여서 그런가 그 뒤에 숨겨진 디자이너들의 노력은 잘 알아주는 이가 없어서 참 섭섭할때가 많습니다.
글 잘보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드자이너김군 님.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찾아주시고, 느낌과 생각들을 가끔식 남겨 주시면 같은 주제라도 서로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폭 넓은 시각을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디서 색상은 많이 본듯한데...혹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C.I 하고 색상이 비슷하기도 하고..아마튼 요즘 우리나라 대기업 C.I을 보면 너무 외국에 수퍼디자이너에 의존해서 마음이 아프고 그돈으로 우리나라 활동하는 C.I 제작하는 회사에 조금만 투자한다면 언젠가 폭스바겐처럼 로고만 봐도 자동차회사라고 알수있는 그런 이미지디자인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그런 날들이 다가 오겠지요. 늘 희망을 품고 사는 삶이 행복한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같은 사람의 머리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건... 지식의 차이일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글쎄요? 지식의 차이라기 보다는 창의력의 차이가 아닐까요. 물론 그 이면에 디자이너의 경험과 지식도 충분히 뒷받침 되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Freeism 님.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산책 한 번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앗!! 이것은 !!!
얼마 전에 블로그 로고 바꾸려고 서핑하던 중에 발견했던 그 알찬 블로그네요.
여기서 이렇게 보니 완전 반가운 ㅎㅎ
참..로고를 즉석해서 만들 수 있는 사이트도 많으니 저같은 초짜 블로그들을 위해 소개시켜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다음 글을 통해서 보다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유익한 정보들을 담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부탁받아서 로고만들적마다 폰트나 뒤적거리는 제가 부끄러워지내요.. 공부와 연습이 필요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