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리 블로그가 하나의 1인 미디어로 적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늘날은 잘 운영해 온 블로그 하나로 인생의 전환기를 맞기도 하고 출판 및 독립 미디어로 성장, 그리고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는 등 블로그로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과 기대 효과는 무한하다.
이런 시점에서 블로거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블로그로 성공을 꿈꾸기도 하며 많은 대중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인기 블로그나 파워 블로거로 주목받길 기대하는 것이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사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더러는 시작과 동시에 운영을 포기하는 '개점 폐업'이란 상황을 초래도 하고, 한편으로는 멘토의 도움을 받아 나름 자신의 방식대로 열심히 성장시켜 나가기도 한다.
인기 블로그 성공 이유
1. 블로그 운영, 성공과 실패의 차이
어떤 블로그는 잘 나가는 데 내 블로그는 왜 그렇지 못할까? 누구는 블로그 만든 지 한 달도 안 되어 인기 블로그가 되는데 몇 년을 운영해 온 내 블로그는 인기가 왜 없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한두 번쯤은 해 본 블로거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블로그 운영의 성공과 실패. 그 차이는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블로그 운영 철학과 독자의 기대 관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데 있었다.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 서울과 부산을 자주 오가며 블로그 관련 행사에 참석했고, 그 자리에 함께 한 국내 인기 블로그로 알려진 많은 블로거들을 만나 그들만의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전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그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인기 블로그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자신만의 운영 철학과 독자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꿰뚫어 기대에 부응하는 알찬 콘텐츠를 성실하게 담아 나가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엿볼 수 있었다.
2. 내 미각이 아닌 독자의 미각을 생각하라
최고의 요리사가 만든 요리라 할지라도 정작 그 요리를 맛보는 미식가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최악의 요리가 된다. 블로그의 콘텐츠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블로그를 찾는 독자들의 눈높이, 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콘텐츠의 공감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면 외면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다시 찾을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요리 레시피를 자신의 시각에 맞춰 어렵게 구성하거나, 콘텐츠를 자신의 수준에 맞춘 전문가적 관점에서 풀어내면 극히 제한적인 독자층을 구성해 보이지 않는 굴레를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계층의 독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콘텐츠의 구성력으로 독자를 배려하는 섬세함을 보여야 그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단순한 된장찌개라도 손님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음식이 되는 이치와 같다.
3. 뜨는 블로그, 그들에겐 남다른 열정과 노력이 숨어있다.
국내만 해도 수백만이 넘는 블로그들 중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주목받게 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되 대중들이 공감하고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알차게 채워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블로거 자신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자기계발과 연구자적 자세가 중요하다.
물론 라이프나 문화 분야의 블로그라 해서 전문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너무 포괄적인 영역을 다루기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메인으로 하고 관심도에 따라 부 주제로 다루는 것이 주목받기 싶다. 또한 결론적인 주장이 아니라 문제를 제기하고 서로의 지성과 감성의 공유로 풀어 나가는 릴레이션 쉽을 형성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실제로 인기 블로그들은 그들의 블로그에 상당한 열정과 노력을 투자한다.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거나 많은 책들을 읽기도 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발 빠르게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블로그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 보이지 않는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는 사실이다.
4. 성공할 수밖에 없는 블로그 운영 이렇게?
블로그는 단순히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 나가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만,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정보 공유와 전문가로써 자신을 대 내.외적으로 PR할 수 있는 하나의 소구로 활용해도 유용하다. 또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로 삼아도 좋다. 그러한 운영목적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해 나간다면 그리 길지 않는 시점에 자신의 블로그가 다른 블로그보다 돋보이는 블로그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필자가 블로그 모임이나 강의를 할 때 자주 물어오는 것이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이다. 이때마다 입버릇처럼 이야기 하는 것은 “눈앞에 변화에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2~3년 후 스스로 후회하지 않을 블로그의 모습을 그려 본 다음 한걸음씩 차근차근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눈앞의 변화들(트래픽, 광고수익, 마케팅, 이슈 등)에 흔들리면 자신의 색을 갖추기 힘들고 개인 브랜드 가치는 향상시키는 것은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적인 상상의 발로가 아닌, 지난 3년여 간 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소중한 경험에서 얻어낸 결과에 바탕을 둔 조언이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솔직하게 보지 말아야 했고, 듣지 말아야 했던 것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이 이롭고 해로움을 분별하는 눈을 뜨게 했고 그것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블로거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인지도 모른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철학과 열정'이라 말하고 싶다. 지금 당장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지 못할 지라도 조금은 멀리 내다 본 원시안적 블로그 운영 로드맵이 필요하다. 또한 코피가 터지도록 연구하고, 알이 베기도록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고, 이를 악물고 다른 블로그와 소통하는 열정도 있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이토록 열정적이고 연구적인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독자들에게 글을 읽는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다는 신뢰감을 안겨주고 더불어 좋은 평판을 얻기 마련이다. 스스로 후회하지 않을 만큼 알찬 콘텐츠,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는 블로그는 결국 독자로부터 진정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마치 진흙 속 진주처럼 화려하게 빛을 발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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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면서...블로그에 대한 투자를 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지만...더 열심히 해야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생업에 영향을 미칠 만큼 무리한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지만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안에서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로 여기면 투자하고 가꾸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가능성 있는 블로그 운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효리사랑님 멋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좀 길어 숨이 찰 때도 있지만요..ㅋㅋ
개인블로그뿐아니라 조직블로그(기업이나 정부)담당자들이 읽어도 좋은글이네요...ㅋ 감사합니다-
부끄럽습니다. 철산초속님.
언제 술 한잔 나누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올해는 서울가는 일이 많지 않네요.ㅎㅎ
지난 3년간의 블로그 운영 경험을 정리하면서 적어 놓았던 글을 발행해 보았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꼭 오프라인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길게 바라보는 관점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그런데 눈 앞의 트래픽을 보면 그렇게 길게 바라보는게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컨텐츠를 1년 뒤에 보더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글로 만들어야 옳은데..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일들이란 생각입니다.
학주니님은 이제 어느 정도 경지에 도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 잘 꾸려 나가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늘 연구하고 공부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마루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사랑받는 블로그로 키우기 위해서는 당장의 트래픽이나 이슈에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도움을, 정보를, 감동을 줄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고민을 해봐야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생각깊게 하는걸 시러하는 스탈이라. ^^;;
라오니즈님 반갑습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하기가 정말 힘든 까닭이겠죠.
너무 마음만 앞서다보면 상처를 입기도하고 좌절감에 빠져 쓴 맛을 보기도 하는데요. 스스로을 되돌아보는 휴식기를 갖다보면 위기의 순간을 잘 넘기게 되더군요.
몇 번을 블로그를 접어야 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지인들의 격려와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는 독자들의 사랑이 다시금 열정을 불태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직하게 운영하는 블로그. 그리고 몇 년뒤 돌아봐도 후회하지 않을 블로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자기만의 색을 갖고 우직하게 운영하는 블로그는 블로그 고유의 정체성에 부합되면서도 몇 년후 축적된 콘텐츠가 자신 스스로는 물론 공유정보로써의 가치도 높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시작부터 만족스러울 순 없겠지만 하나씩 바로 잡아 나간다면 먼훗날 참 열심히 살아온 날들을 조명해보는 좋은 거울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리듬을 잘 타야 하겠죠. ^^ 저는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블로그를 봅니다. ^^ 늘 좋은 글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듬 참 중요합니다. 리듬을 제대로 타지 못하고 따로 논다면 그 또한 잘못된 것이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 또한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진화의 과정에서 정작 자신의 색을 갖추기 위한 성찰과 목표를 향한 운영철학을 확립하지 못하면 과정만 있었을 뿐 결과는 허울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겠지요.
제가 그만님의 블로그를 롤모델로 삼아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배워왔던 것이 섬세한 과정속에서도 보이지 않고 향하고 있는 목표의식이 있음을 알았기에 그러한 장점들을 소화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다운 블로그이자 미디어적 표본이 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멘토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블로거로써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보지 말아야 할 것과 듣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식별할 수 있는 혜안을 기르시면서 조급해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소통하면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인연으로 서로에게 조언자가 될 수 있는 릴레이션쉽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좋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공이 느껴지는 글이군요~
필자의 눈높이가 아닌 독자의 눈높이...
이게 어케보면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롤모델을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죠~
다른 블로거의 좋은 점을 배우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나가는 블로그...
그래야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블로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에 비추어보면 블로그 운영에서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감성과 소통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양식들을 채워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보다 더 나은 생각에 공감하고 자신의 생각을 그들과 교류하면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마인드를 충분히 갖추었을 때 최고의 블로거로 발돋움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나름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어느 한분야에서 인정해주는 블로거가 되기위해 공부를 하기도 하고,
블로그에 관한 연구도 할 필요가 있고...
인기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능력과 마인드가 어느 정도인지 그것을 공개된 공간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 장으로 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도 있구요. 일부 기업들은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포트폴리오로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력서에 블로그 주소를 넣는 사람도 있다고 듣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의 영향력은 지대하다고 보여지네요 ^^
공감이 갑니다.
멀리 몇년을 내다보고 꾸준히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를 생산해야 할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꾸준한 열정과 소통이 중요할 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탐진강님은 워낙 글 쓰시는 게 출중하시고 자신만의 색과 소통에도 적극적이시라 도리어 배울 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그들의 글을 읽어면서 탐진강님의 닉네임을 자주 접할 때마다 참 반가움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더욱 더 열심히 소통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지루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블로그 종말론이 나오는 이 시점에요...
(물론 전 믿지않습니다. ^^;
저는 연구하는 자세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잘 지내고 계시는가요? 열산성님.^^
블로그 종말론~ 저도 읽고 댓글을 남겼지만, 그 시기가 얼마나 빨리 도래할 것인가?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요.
설령 블로그가 하나의 미디어 트렌드로 기억되고 새로운 미디어 소구가 부상한다 하더라도 철학과 열정이 담긴 블로그라면 충분히 천세를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을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에 댓글을 안남기는 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 할말은 없지만 댓글 남깁니다 ㅎㅎㅎㅎ 이제 후학양성모드로 돌입하는 건가요? 저도 좀 키워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준우 님.
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쎄요? 후학양성모드 가능할까요.
개인교습은 가능할 것 같은데요.ㅎㅎㅎ
아..블로그에 대한 심오한 분석을 해주셔서...좀..생각할 것이 많아졌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한 3년 후를 위해 열심히 블로깅하겠습니다^^
2,3년 후에는 멋진 블로그로 변해 있을 모습을 상상하시면서 서두르지 마시고 차곡차곡 밀알을 담아 보시길 바랍니다. 미약하지만 항상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마루님.. ^^b
마루님의 생각과 98.72% 싱크로율을 같이합니다 ^^
잘 봤습니다!
무한님의 좋은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에 공감 싱크율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년 뒤에 미소를 지으며 되돌아볼 수 있는 멋진 블로그로 다듬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도 너무 잘 다듬어 나가시고 계시지만요.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주변의 일들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자신의 색깔을 찾아 더욱 노력해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말씀 잘 새겨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베스트의 육혹을 뿌리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거기에 전문성을 더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조언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앞산꼭지님.
누구나 다 베스트, 트래픽, 광고수익의 유혹 등을 쉽사리 뿌리치기는 힘들 겁니다. 저 또한 그러한 경험을 수없이 해왔기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일시적인 기쁨은 주겠지만 자신을 성숙하게 만드는데 큰 힘이 되어 주지 못하더군요.
그것을 극복하고 멀리 바라보고 충실하게 자신의 색을 갖추려는 노력을 하다보니 더 큰 기쁨으로 돌아오더군요.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멋진 모습으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열심히 한다고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지레 겁먹지 말고 열심히 해서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 관건..
좋은 말씀입니다. 똑같은 열정과 노력을 기울였지만 모두 성공하는 것은 분명아닙니다. 하지만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분들의 성공 스토리를 살펴보면 성공하지 못한 분들과는 다른 자기만의 방법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문제를 파악하고 대응하고 해결하려는 노력도 충분히 병행되어야만 성공확률도 높아지는 것 아닐까요.
간만에 들렸습니다. 좋은 활동 소식 듣고 있습니다.
저역시 블로그를 하면 할수록 철학이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마실 님
저 또한 한동안 자주 찾아뵙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뵌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나름 블로그를 운영해 온 지난 시간들을 차근차근 정리를 하다보니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문제들이 많이 드러나 조금은 체계적으로 정리해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블로그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한사람의 블로거이자 인간으로써 지향하고자 하는 철학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가 좋은 생각에 공감토록 하겠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성공을 위한 열정과 노력, 중장기적인 설계, 나만의 철학 등등이 인생 성공을 위한 조건과 동일하게 보이네요..
이제 블로그에 발을 살짝 담갔는데..아직 뭐가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주들러 좋은 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곰돌이 아빠님
너무 깊이 파고들면 들수록 끝을 헤아리기 힘든 부분이 없진 않지만 그냥 편하게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 삼고 꾸준히 생각을 담아 나가면 독자들과 마음이 통하는 때를 만나지 않을까요.
당장 어떤 결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한 두해 뒤에 성장해 있을 자신의 분신을 가꾼다 생각하시면 즐거운 블로깅이 될 것입니다.
미약하지만 마음 편하게 감성을 공감하는 이웃으로 지낼 수 있으면 또 하나의 기쁨이 되지 않을까요?
무심코 수동적 자세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는 제게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말씀이네요.
앞으로 글 하나를 올려도 생각이 많이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드렸다면 저 또한 기쁜 마음입니다.
무터킨더님의 빛이 나는 좋은 글들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참고해보겠습니다..
제가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공상플러스 님.
늘 한결같이 찾아주고 소통해주는 모습들을 통해 그동안 참 많은 것을 배우게 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처음 인연을 맺었던 그 시절처럼 편하게 웃고 통했던 시간으로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에 공감하고 갑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글을 읽으면서 '잘나가는 블로그', '인기 블로그'의 기준이 무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과연 내 블로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와야 인기 블로그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없는 현실에서....
'내 통장 잔고가 얼마가 있어야 부자 소리를 들을까'하고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랄까요.
얼마나 되어야 만족할 수 있을까.... 과연 만족은 될까. ^^ 하핫. 계속 생각이 맴도네요.
하나의 이슈로 인해 폭풍이 지나가는 모양새 보다는 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독자들이 꾸준히 찾아주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블로그라면 정말 좋은 블로그가 아닐까요?
전 꾸준히 자신의 글을 발행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는 블로그를 만날 때마다 정말 존경스럽고 부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제 블로그는 아직도 자기만족에서 PAUSE 상태입니다요. 퓨_퓨
오호! Kyo님께서 이렇게 찾아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한동안 감탄사를 절로 토하게 하는 글솜씨에 푹 빠져 자주 찾아 글을 읽곤 했는데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발길을 옮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자기만족에서 Pause 상태는 너무 겸손하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Kyo님의 위트 넘치는 포스팅에 행복하는 모습을 자주 보면서 부럽기만 했습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에 '떡밥'선정을 잘 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마 프로블로거분들은 소재만 봐도 조회수가 몇 까지 나올지 감 잡으실 것 같기도 합니다..;;
떡밥 선정.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겠죠?
하지만 글이 담고 있는 본연의 메세지와 동떨어진 타이틀과 허술한 구성은 순간적인 반응을 얻어 즐거울 지 모르나 독자들이 바보가 아니기에 결론적으로 마이너스 효과를 거둘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단, 글의 내용을 멋뜨러지게 함축한 타이틀을 작성하는 능력은 찬사를 받아야 겠지요. 저도 그것은 공감합니다.
나인테일님은 정말 오래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작년 9월 이후로 제가 자주 찾아가질 못해서 미안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블로그 운영은 물론이고 삶은 살아가면서도 필요한 내용인 것 같군요.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바다를 건너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에 너무 과찬이시라 부끄럽기만 합니다.
더욱 더 열공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오픈검색님이 한국에 계셔서 언제든지 만나고 싶을 때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근데 비가오면 그런 마음이 더 한 까닭은 왜일까요? ㅎㅎㅎ
글 잘읽었습니다.
끊임없이 샘솟는 포스팅!
아휴~정말 머리 빠지네요...ㅜㅜ
반갑습니다. 근무시간 님
근무시간인데 댓글을 다신 것 아니시죠? ㅎㅎ
재밌게 읽어 주셔서 감사를 드리구요.
포스팅과 콘텐츠 생성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리진 마세요.
건강에 해롭습니다. 독자들이 잊지 않을 주기로 편안하게 글을 쓰시며 즐기시는 게 블로그를 재밌고 오래토록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란 생각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블러그라는게 알아갈수록 참 어렵고 공부할게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자와 더불어 자신 스스로를 위한 공부라고 생각하시면 남다른 재미와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자주 오가면서 좋은 소식도 전해 주시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트레이너 강님.^^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와 좋은정보면 배워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열정 노력 연구 파악 시간투자...
눈치는 챘지만 제가 못하니까 부러워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토토님.
너무 겸손의 말씀을 다하십니다.
토토님의 블로그를 향한 열정은 이미 많은 분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인걸요.
늘 좋은 이야기를 전해 주셔서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도장도 잘 찍어 놓고 오겠습니다.ㅎㅎㅎ
좋은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직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자기계발이 많이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고민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너무 쉽게 소비될 꺼리를 찾게 되지 않나 하는 것이나...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 ^^ 앞으로 더 개선하고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만만치 않는 좋은 콘텐츠를 담아가고 계시던 걸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긴 힘듭니다. 저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족함을 채워 나가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자신의 색을 찾을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 마음처럼 그렇게 쭉 밀고 나가시고 이웃 블로거와 소통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정리가 잘 된글 잘 읽었어요. 블로그짓(?) 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블로그에 점점 빠져드는 저에게 꼭 필요한 글이네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기가 싶지 않습니다.^^
하나씩 결실을 거두어 가는 재미가 삶의 활력을 주기도 하니까요.
좋은 인연으로 앞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쉬운일이 없는거 같네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멋진 저녁시간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파르르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기쁜 마음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생각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는 장이라 더 더욱 쉽지 않은 까닭 아닐까요?
늘 행복하시고 멋진 밤 되십시요
철학과 열정이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나가는 것은 정말 피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루님의 열정 가득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엘진께서 직접 왕림을 해주시다니 무척 영광입니다.^^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만이 늘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 아닐까요?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더블로그의 무궁한 발전도 기원해봅니다.
정말 다른 블로거분들에게 이렇게 하면 더 좋다 하고 꼭 알려주시려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아주 꼼꼼히 읽게 되었어요^^ ㅎ 그리고 글도 뭐랄까... 매우 편안히 쓰시는 것 같습니다 ㅎ
정말 철학과 열정이 느껴지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ㅎ 잘 읽구 갑니다~^^
검은괭이2님 안녕하세요?
너무 과찬을 해주셔서 부끄럽기만 합니다.
앞으로 보다 더 유익하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데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이야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좋은 인연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요즘 '양과 질'의 기로에서 갈등을 좀 하는 편입니다.
자기계발이랄건 없지만 아무래도 포스팅을 위해선 자동적으로 많은 자료를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내 자신도 다양하고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음을 느낄때가 많이 있습니다. 꾸준히 롱런하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자기만족'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공부를 하다보니 자기계발은 물론 지식도 늘어가니 그것이 블로그의 매력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봐 온 코리언블로거님은 아주 잘 운영해 오고 계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이 나는 블로거가 되실 겁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당장 RSS 구독 신청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래서 RSS독자수가 늘어난 거였군요.
앞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더 좋을 글들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글 잘읽었습니다. (무척 오랬만에 들렀..죄송ㅠㅠ)
마루님 글을 읽으니 더 열정적으로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드는걸요 : )
느즈막 봄 즐겁게 보내세요 ~!
어서오세요. 태훈님.
저도 자주 찾아뵙질 못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사는 게 뭔지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태훈님이야 너무 블로그를 잘 운영하신다고 정평이 나 계시니 더 열정적으로 하시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라구요..^^ 좀 살살해주세요.ㅎㅎㅎ
저도 아직 블로거로써 첫 걸음을 땐 단게인데..제일 문제는 제가 컴퓨터랑 별로
안친하다는건데...이걸 어떻게 극볼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동영상이나 팟케스트 그리고 뭐 어째든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거의 콘텐츠를
만들고싶은데...욕심은 많은데..^^ ;;종종 구경오면서 배우고갈께요^^
안녕하세요? 문라이트님
원래 컴퓨터랑 별로 안 친하신 분들이 한번 맛들이면 무서섭다고 하더군요.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하나씩 하고 싶은 것들을 담아 나간다 생각하시고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1~2년 후에는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음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오가면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철학과 열정' 좋은 말씀이네요. 블로그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드네요.
제 메일 아이디랑 똑같은 닉네임을 쓰시는 마루짱님.
ㅎㅎㅎ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조바심을 갖지 마시고 자신의 삶과 소중한 기억들 그리고 미치도록 하고 싶어 했던 것들에 담아 나가다 보면 큰 성을 지어 올릴 수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대다수의 블로거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베리 나이스 글입니다~!! ^ ^
마루님 덕분에 자신의 블로그 방향키를 잘 조율하는 블로거들이 많아질 듯 합니다.
즐거운 오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부족하지만 그런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글을 출처를 밝혀 주신다면 퍼가셔도 됩니다.^^
저는 블로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주관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실성이겠죠.^^ 사실 저도 그렇게 하기는 힘들어하지만..ㅎㅎ
내일 뵙겠습니다.
한줄한줄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한걸음씩 매진하라!는 말이 특히 와닿네요~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작성과 운용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를 잘 읽었습니다.
저는 듣고 배우는 정보가 없다보니 글을 읽고 정보를 배웁니다.
체험한 경험담으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블로그
문화와 문명 발전을 위해 이 내용을 저의 블로그 자유게시판에 퍼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때도 마루님의 '블로그 철학'에 대한 좋은 이야기 들었었는데 ^^ㅋ
이렇게 또 읽어보니 너무 도움되고 좋네요!ㅋㅋ
좋은글 감사합니당!
잘 읽었습니다. 글을 정말 잘 쓰시는듯!! ㅎㅎ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자료 담아가도되는지요, 출처는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저에게도 좋은 자극과 격려가 되었어요 :D
좋은글이네요..
싸이월드 블로그에서 질려서 여기로 이사오자마자 이런글을 보게 될 줄이야.?ㅎㅎ
티스토리는 스크랩 버튼이 없나요..?
출처를 밝키고 퍼가도 되겠나요..?
좋게 봐줘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스크랩을 지원하진 않습니다.
퍼가시기 보다는 싸이월드 블로그에 redford님의 한줄 생각과 더불어 간단하게 링크를 걸어두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정말 많더만여, 파워블로그의 블로그 딱 들어가면 뭔가 포스가 다르더라구여
日本語ラップのオススメのアーティストを紹介しています。日本語ラップに興味のある方はチェックしてみて下さい。
블로그 카테고리만 만들어 놓고 해야지 하면서 지금도 못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2.3년 후를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하신 말처럼 천천히
해보아야 것습니다.
운영 철학.독자의 기대관점.열정-명심하겄습니다.
역시 파워블로거 답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멋있네요~^^ 잘 숙지 해야긋네용..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