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붙은 양념통. 게다가 키친 인테리어에도 한 몫을 한다면 요리하는 분들이 그 즐거움이 한층 더 할까요? 해외 디자인 소품 쇼핑몰에 직접 판매되고 있는 '자성을 이용한 향신료 랙(click magnetic spice rack)'이 눈길을 끕니다.
자성을 이용한 향신료 랙
뚜껑이 유리로 된 향신료 랙은 통 안에 담긴 내용물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원색의 향신료들이 연출하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인테리어 요소의 기능성을 가지기도 합니다.
자성을 이용한 향신료 랙, 인테리어 요소로도 잘 어울려
자성을 이용한 향신료 랙은 12 단지가 1 세트로 L 12" X W 9" X D 3"의 크기이며, 가격은 118달러(한화 15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라 가격은 조금 비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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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제가 대학시절에 물감통을 벽에 붙이고 사용 했던 것과 비슷 하네요.
위 이미지 처럼 이쁘지는 않았지만...
조금만 이쁘게 꾸미면 인테리어 효과도 나는 군요.
굿 디자인 이네요~!
대학시절부터 크리에이터의 재능을 물씬 발휘하셨군요.^^
그때 발상의 전환을 조금 더하셨더라면 지금 벤처사장님이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네요.ㅎㅎ
뵙기 힘들었을지도...
17일에 대전시청 블로그강좌가 있어 대전 갑니다. 그때 만나뵈면 차 한잔과 저녁은 대접해 드릴 수 있는데.ㅎㅎ
오후에는 빈티지 스탬프 브러쉬..발행해드리니 관심있게 봐주세용~~
아이디어가 죽이는데요..
자석을 이용한 벽면활용 키친웨어라니.. ^^;
사시미 칼도 자석을 이용하면, 요리하다 휙! 휙!
아주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정말 아이디어 기발하네요..
생각을 하면 살아야 좋은 아이디어도???
누구나 생각은 많이 하지만 실행을 못해서 못하는 것 아닐까요?
오호,,,베리 나이스군요!! ^ ^
요리할 때, 양념찾아 삼만리는 안하겠죠? ^^
아~ 정말 좋네요. 자리 차지할 걱정 안해도 되고...
참 좋은 생각인것같아요.
2M 거리에서 던져도 착 달라 붙을까요? ^^
그럼 주방의 소림사화가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Oops!
제이미 올리버의 양념통이로군요. 이외에도 그가 아이디어 내서 만든 주방도구들이 몇가지 더 있는데 혹시 모르실 수도 있으실 것 같아 언급해봅니다.
저도 사고 싶은데 무지 비싸군요. -_-;식스팩이나 하나 노려봐야겠어요.
에휴~~ 알고 계신 링크라도 좀 흘리 놓고 가시지 않구요?^^
안 그래도 저번에 링크를 남기려다가 공식홈에는 정작 그 상품이 없어서; 찾다가 포기했었습니다.
http://www.jamieoliver.com/jme/kitchen.html
국내 쇼핑몰에서 제이미 올리버 양념통으로 검색하면 수입판매처는 많이 있네요.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39546
제이미 올리버 양념통이 국내 쇼핑몰에서는 가격이 절반가 수준이라는 게 흥미롭네요.^^
이렇게 링크를 찾아 걸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약지나가다퍽..쳤을경우....오노ㅠㅠ
지나다가 띄어서... 뚜껑이 밀봉이 안되서 자칫 내용물이 샐수도 있어요
먼가 색다른 아이디어는 기능과 더불어 재미를 준다는 것이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