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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국제 광고 축제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가 오는 8월 26일 성공적인 개막을 위해 광고계의 '뉴웨이브'를 테마로 2010년 도약을 위한 힘찬 날개짓을 준비한다.

2010 부산국제광고제

2010 부산국제광고제, 뉴웨이브를 테마로 8월 26일 개막

3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는 8월 26~28일까지(3일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행사를 관통하는 테마를 정하고 본선대회 기간 동안 열리는 세미나를 통해 광고계의 흐름을 밀도 있게 짚어 내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0년의 테마는 ‘뉴 웨이브(New Wave)’. 10여 차례로 예정된 세미나에서 광고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디자인 등 ‘광고계의 새로운 흐름’을 세계적인 연사들의 현장 강의를 통해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광고제의 핵심 영역인 출품 및 심사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기존의 공익광고 부문, 제품/서비스 부문 외에 ‘크래프트(Craft)’ 부문을 신설키로 했다. 크래프트 부문은 광고 촬영 및 편집의 완성도를 겨루는 분야다. 인쇄, 필름, 인터렉티브 3개 카테고리로 출품 및 심사가 진행된다.

일반인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전시행사로는 행사 기간 일주일 전부터 서면 남포동 광안리 해운대 등 부산지역 주요 거리에 ‘애드 스트리트(Ad Street)’를 설치, 대한민국 추억의 CF, 뉴미디어 광고, 웃음이 묻어나는 광고 등의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그리고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펼쳐질 재미있는 광고 상영의 밤 행사는 ‘비치 애드 나이트(Beach Ad Night)’로 확대 개편돼 음악공연, 맥주 시음 등 관람객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

한편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1회 29개국 3,105편, 2회 38개국 3,258편이 참가한 출품국 및 출품 작품수와 관련, 올해는 출품국가 수 대비 18.4%, 작품 수 대비 22.7% 늘어난 45개국 4,000여편을 목표로 잡고 있다.

이의자 집행위원장은 “1,2회 대회가 부산국제광고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단계였다면 3회부터는 비상을 위한 도약단계라고 생각한다”며 “보폭을 더욱 늘려나가 문턱 낮은 광고제, 사랑받는 축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직위는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에서 열리는 애드페스트에 참관단을 파견하는 한편 3월 말과 4월 초, 중국 상하이 설명회에 이어 미국 뉴욕 설명회를 여는 등 해외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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