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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iPad) 배터리 교체 서비스 $105.95 들어

분류: Digitial News/Gadget and Apps 작성일: 2010.03.15 07:40 Editor: 마루[maru]

애플, $105.95 드는 아이패드(iPad) '배터리 교체 서비스' 의미는?

최근 판매되기 시작한 애플의 아이패드(iPad). 만약 배터리 수명이 다 되거나 사고로 인해 교체할  경우 비용이 얼마나 들까? 아이패드 판매가격이 $499인데 5분의 1에 해당하는 $105.95 적지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내놓아 애플을 향한 소비자들의 비난 섞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듯 하다.

애플, $105.95 드는 아이패드(iPad) '배터리 교체 서비스'

애플, $105.95 드는 아이패드(iPad) '배터리 교체 서비스'

애플(Apple)의 휴대용 제품군들은 배터리 내장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매번 신제품 출시 때마다 배터리 짧은 성능은 고질적인 문제로 논쟁의 도마에 자주 오르내리게 된다. 이번 아이패드(iPad) 또한 배터리 논쟁을 피할 순 없게 된 듯 싶다.

애플 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는 loopinsight.com 에 따르면, 최근 양일간 애플의 아이패드에 관한 모든 정보들을 두루 살펴 보았지만, 애플 사이트에서 '배터리 교체 서비스(Battery Replacement Service)란 흥미로운 페이지를 놓칠 뻔 했다며,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다.

아이패드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생각보다 작은 편(10 hour)이어서 잦은 충전으로 인해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고, 예기치  않은 손상으로 교체시기가 빨라 질수도 있는데 그럴 경우 어떻게 대체를 해야하는지 애플 사이트 FAQs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고 전했다.

"애플은 여러분 iPad를 새제품 같은 제품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서비스 비용 $99 달러에 운송비 $6.95이 추가되어 $105.95의 모든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더불어 미국 달러와 현지 세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만약 사용자의 아이패드가 사고로 손상되었거나, 액체와의 접촉, 허가받지 않은 해체 또는 무단 수정했을 때 또는 제품을 올바르게 다루지 않아서 구성요소가 실패하거나 작동이 멈출 경우,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자세한 내용은 애플의 수리 이용 약관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데이터 보존에 대해서도, 아이튠즈를 사용하여 컴퓨터와 동기화시켜 백업해 둘것을 전제로 아이패드 제출시 애플은 데이터 보존 책임과 데이터 전송을 하지 않습니다. 라고 명시하고 있다.

애플(Apple)은 이처럼 제품 판매 이후, 야기될 수 있는 위험요소를 피해가기 위해 정책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통해 아이패드(iPad)의 부족한 배터리 성능을 커버리지 하는 듯 하면서 실리적인 측면을 취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와 같이 애플스런 위대한 정책들은 물론 넉넉치 못한 배터리 성능 때문에 속을 앓는 고객들로 부터 애플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비판을 받게 될련지 그리고 또 다른 새로운 정책들을 쏟아 내놓을지 의문스럽기만 하다. 애플의 '배터리 교체 서비스' 정책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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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10.03.15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역시나 애플..
    돈을 긁어모으는 법을 안다능 -.-;
    이미 애플 제품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애플 정책에 안따를 수 없게 되어있으니 -.-;

  2. Favicon of http://pcpinside.com BlogIcon 블뽀 2010.03.1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애플 정책에 길들여지는게 무섭네요. 뭐 사이트를 가보니 환영한다는 의견도 참 많더군요.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10.03.1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케이스 열어 배터리만 딸랑 교체해 주는 게 아니라 통으로 교체를 해주니 좋아라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리퍼제품들이 포함될 수 있다는 것도 감안을 하셔야 합니다.

  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10.03.1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애플은 제품도 제품이지만~~ 수익을 위한 마케팅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4. jun 2010.03.1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http://www.apple.com/support/ipad/service/battery/
    단순 배터리 교체가 아니고 아이패드 교체입니다.
    때문에 애플은 서비스 받기 전에 백업받고.. 교체받은 아이패드를 해당 백업정보로 리스토어하라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10.03.17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이패드 배터리만 교체가 아니라 아이패드 통으로 교체하는 군요. 자칫 리퍼 제품들이 돌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번 세제품으로 교환은 힘들겠죠?

  5. jun 2010.03.1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20년 가까이 애플 제품을 써왔는데.. 소비자 과실이 아닐 경우 새 제품이나 단종시 같은 급의 새 제품으로 교환받는 것을 본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배터리 교환 정책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새 제품' 이라고 하지 않아 잘 모르겠네요.. 배터리 시스템의 이상으로 교체하는 경우라면 보드도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할테고...
    이 경우엔 '수명'을 이유로 유상으로 교체받는 프로그램이니 아무래도 재포장 제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헌데 제 생각에 흔히 말하는 리퍼제품, 재포장 제품은 일부 문제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공장에서 새 부품과 케이스로 재조립한 것입니다. 때문에 새 제품과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도 있지 않나 싶어요.

  6. Favicon of http://handlake.textcube.com BlogIcon 2010.03.1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기사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실때 제대로 알고 포스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배터리 만 교체하는데 12만원이라.. 마치 배터리만 갈아주는 뉘앙스로 글을 쓰셨네요.

    애플제품을 얼마나 써보셨는지 AS를 얼마나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수년전부터 해오던 애플의 AS 정책입니다. 뛰어나다는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캐어 서비스를 받아서 여태 불만족스러웠던적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건 애플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배터리는 소모품입니다. 다른 착탈식 노트북들의 노트북가격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그리고 '리퍼' 라고 하는 '리퍼비시' 정책도 우리나라에서 별로 없던 것이지 많이 쓰이던 정책이죠. 리퍼비시 제품을 더 싸게 파는 HP 같은 회사나 기타 회사들 많구요.


    그런거 이런거 없이 그저 요즘 애플과 아이폰이 화제의 중심이니 이런 포스팅을 하셨다는건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액정이 사용자 과실없이 나가도 12만원이면 거의 새제품이 된다 이말입니다.

    지식을 전하는 블로거로 글을 포스팅하실때에는 좀 더 지식의 저변을 아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 가져봅니다.

  7. Favicon of http://www.amebafish.com BlogIcon 양철로봇 2010.03.19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위에서 다른분들이 지적한 대로 배터리만 교체비용이 아니라 리퍼제품으로 교체 받는 것입니다.아마도 기존의 아이팟의 리퍼정책과 동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부분은 단지 배터리만 교체하는데 그 비싼 가격을 받는다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정확히 쓰셔야 할듯합니다.

    통상 아이팟이나 아이폰은 무상 a/s보장기간에는 배터리든 다른 하드웨어 문제로 교체받을때는 무상으로 1:1 로 리퍼 교환을 해줍니다. 위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무상 기간이 끝난 다음이 되겠죠. 무상 기간이 끝나 다음에 배터리교체에 비용이 발생할때는 어떤 회사나 배터리를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다른 넷북이나 노트북이나 배터리 구입비용은 대부분 10만원 이상입니다. 특별히 아이패드만 비싼 건아니라고 봅니다.

    배터리가 내장형이기에 배터리를 교체하며 초기불량이나 반품제품들을 수리하거나 재포장한 리퍼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것인데, 이걸 새제품으로 안준다고 하는 것도 말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새제품일때 초기 불량의 문제라면 반품하고 새제품으로 교환 할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쓰다가 문제가 생겼다면 이때는 자신의 제품이 이미 사용한 중고입니다. 무상기간 안이라면 추가 비용없이 리퍼제품으로 교환해줍니다. 원칙상으론 무상 기간안에도 배터리등의 소모품개념의 부품은 타사들도 무상으로 교환 잘 안해줍니다. 하지만 제가 10년넘게 애플 데스크탑 컴퓨터와 아이팟 몇대, 노트북등을 쓰면서 서비스를 받아 본 결과무상 보증 기간에는 왠만하면 비용청구 없이 교체해줍니다.

    말이 리퍼이지 문제있는 부분의 부품을 교체하고 새 케이스로 교체한 제품 또는 반품을 제포장한 새거와 다름 없습니다.

    또 무상기간을 지났다면 배터리 교체비용을 들이고 낡은 케이스까지 새것으로 바뀐 제품을 리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소비자 측에선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이건 정상적인 제품인 경우입니다. 만일 배터리 자체가 제조상의 초기 불량으로 판정되면 무상 기간에 상관없이 무상교체 가능 한것을 알고 있습니다.리콜대상에 해당되는 것이죠.

    만일 좀더 제대로 쓰신다면 타사들의 넷북이나 노트북, 이북단말기의 배터리 교체 비용도 함께 언급하며 비싼지 싼지, 애플의 리퍼 정책이 어째서 소비자에게 안좋은지를 비교하며 쓰셔야 한다고 봅니다.

    배터리만 교체인지 전체 교환인 리퍼인지를 잘못 쓰셨고, 비용에 대한 상대적인 비교가 없으므로 오해의 소지 많습니다.

    리퍼 제품을 안좋게만 보는 시각들이 많은데...오히려 애플은 리퍼 제품을 리퍼제품이라고 밝히고 시리얼도 따로 괸리합니다. 예전에 불만제로에 나온 것처럼 리퍼를 새제품처럼 팔지 않으니 양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10.03.1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지적하신대로 리퍼와 상대적 비교를 하지 못한 부분은 오해를 살 수 있다는데 공감합니다.
      글 끝자락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이 글을 통해서 의견을 구하고자 했던 것은 초기부터 넉넉한 용량이나 또는 착탈형 배터리 방식으로 제조하지 않고 매번 서비스 정책으로 대응하는 애플의 전략적 의미를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8. 참내 2010.03.1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삼성 이나 기타 다른 노트북, 아니 넷북의 밧데리 가격이 얼마이신지 알고 비교하신건가요?.....

    정말 애플정책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하실려면 정확한 비교 후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9. ㅉㅉ 2010.03.1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방적인 기사군요. 에플이 공급하고 있는 에프터 서비스의 장점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단정적으로 가격만으로 매도하고 있군요.

    리퍼비쉬 형태로 묻지마로 교체해 주는 서비스가 일일이 뭐가 문제인지 언급해야 되는 다른 회사보다 이점이 있다는 점과 에플은 전세계에 "일관적인" 정책과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일방적인" 정책이라고 깎아 내리고 있다는 건 정말 악의적이고 진정성이 없는 "일방적인" 글이라는 걸 아셔야 될겁니다.

    전 기자님이 에플 제품을 써 보셨는지도 의심스럽군요. 하도 "카더라" 투의 글이라서...

  10. Favicon of http://www.goodsnap.net BlogIcon barabogi 2010.03.1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디자인로그 가끔오면서 좋은정보 자주 접했는데.
    이번글은 실망이 크네요.아이티 기획자로서 참 지금 이글은 100%한국사람답다?
    라고 해야하나요?좀더 알아보시고 글을 쓰셧으면 많은댓글이 안달렸을듯합니다.
    아이패드가 넷북도 아니고 노트북도 아니지만 보통 넷북 노트북의 배터리용량에
    뒤쳐지나요?아니면 일반 넷북 노트북 배터리보다 많이 비싼가요?
    배터리 착탈형이 아닌것은 잡스의 고집이지만 언제인가는 바뀔것이고 솔직히 조금 단점
    은 있지만 애플만큼의 퀼리티를 보여준 하드웨어 국내개발사가 보여준게 있나요?
    그 부분이 궁금하고 과연 언제쯤 저런하드웨어를 만들어 우리앞에 자 이게 우리가 만든
    신제품이다. 어떠냐... 이런걸 볼수있을까여??
    삼성 엘지 싫어해도 잘 만들면 소비자는 움직입니다. 언플이나 하니깐 욕먹는거죠.
    이글도 언플의 한종류로 오해 받을 수있습니다. 그럼,,

    •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10.03.1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arabogi님.
      개인적으로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고 맥북을 구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터라 애플 제품의 디자인 측면과 퀄리티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좀 더 깊이있게 풀어내지 못해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점도 압니다.
      독자들에게 묻고 싶었던 것은 항상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때 연관되어 새로운 서비스 정책을 내놓는 애플의 전략이 바람직한 방법인지 의견을 듣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물론 좋은 제품이니 약간의 아쉬움도 감수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구매 마인드가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만 달리 제품의 성능향상이나 부분 부품 교체 등 더 좋은 개선책을 내 놓을 수는 없는가?를 생각해 보자는 것이죠.

  11. 혹시 트래픽 유도용 기사? 2010.03.1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설령 아니라 할 지언정, 삼숑이 아이폰 출시 때, "이래서 아이폰은 사면 안돼~" 하고 울부짓던 이유 중 하나가 앞뒤 다 짤라먹고 '고장시 수리 안해주고 돈받고 제품교체' 였는데, 똑같은 논리로 이런 기사 쓰니까 언플이니 어쩌니 하지.. tech blog 운영하시는 분이 정말 이런 거 모르고 쓰셨나요?

    괜히 기사 하나 보고와서 댓들다는 나도 오지랖인지 몰라도, 에효, 한숨 나와요, 이런 기사 보면... 아예 포털 기사로 뜨는 것들은 보지를 말아야지. 괜히 봤어, 괜히 봤어...

  12. 기마노 2010.03.1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혹시 고도의 삼송까이신건 아닌지....^^

    아님 삼송 장학생이시라던가............

    이도저도 아님 무식한건지......ㅉㅉㅉ

    혹시 뇌는 존재하는데 기능은 안하시는 분...........??

    리퍼정책에대해 들어보지 못하셨다면 디자인, 전자기기 나발이구 뭐두 모르시는 분

    같은데...이따위 쓰레기글............내용을 정확히 하거나 삭제하십시요....구립니다....

    마지막으로 제 말투가 거슬리신다면 해당기사를 삭제

    하거나 형평성에 맞는 합리적인 기사로 수정하신 후

    제 말투를 비판하십시요...너 자신을 알라는 말입니다.

    욕먹을짓 했으니 욕먹는거라는.........

  13. 기마노님에게 2010.03.19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자기 말투가 더러운걸 알면서도
    글쓴이는 까야겠다? 뭐 이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 분이네

  14. 애고.. 2010.03.19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글쓴이분은.. 자기 의견을 말했을 뿐인데... 너무 공격적으로 말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easyx 2010.03.1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의 의견을 개인 블로그에만 담았다면 별 문제는 없었겠죠. 문제는 언론사에 글을 송고했다는데 있는겁니다. 자신의 글을 언론사에 송고했을 경우에는 최대한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썼어야 했는데 언론사에 쓰여진 글을 보니 해석도 잘못됐고 마치 배터리 교체 가격이 12만원인것처럼 쓰였습니다. 아이패드 자체를 교환해준다는 언급은 글가운데서 찾을 수 없는게 문제죠.
      또하나의 문제는 loopinsight.com에 따르면라며 그 싸이트의 글을 인용한것처럼 보이지만 그 싸이트에 가시면 "아이패드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생각보다 작은편이어서 잦은 충전으로 인해 수명이 단출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마치 룹인싸이트에서 그렇게 이야기 한것처럼 썼다는것도 잘못된거죠. 개인적인 의견이면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밝혔어야 했는데 마치 인용구처럼 썼다는것도 잘못된 점이죠.
      그냥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로 끝났다면 많은 사람들의 반발심을 사지는 않았을겁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00319093519122&p=etimesi
      기사가 개제된 다음 뉴스에 가서 쓰여있는 댓글들을 보시면 더 이해가 쉽게 가겠네요.

  15. 4대강논리 2010.03.2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4대강 해야한다는 논리와 비슷하구만요.
    전자신문은 각성해야 합니다. 이런글을 검증도 안하고 기사로 내보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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