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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 STAR 2010 '영스타즈 광고 경연대회' 한국 대학생 대표팀 7월 9일까지 모집
- 수상자에 국내외 광고회사 인턴쉽 기회 부여 … 예비 광고인에 꿈의 관문 역할.

젊은 예비 광고인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가를 서둘러야 할 좋은 기회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영스타즈 경연대회 한국 대표팀 선발과정이 시작되어 모집에 들어 갔습니다.

2010 부산국제광고제, 영스타즈 한국대표팀 모집

영스타즈 대학생 광고 경연대회 과제 제작중인 영스타즈들

2010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0) 본선기간인 오는 8월 26~28일 개최되는 영스타즈 대학생 광고 경연대회(Young Stars Ad Competition). 올해는 특히 금 은 동상 수상자에게 이노션, HS 애드, 대홍기획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광고회사는 물론 미국 광고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광고계 젊은 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스타즈 경연대회에 참여할 한국대표팀을 온라인 홈페이지(www.adstarsfestival.org)를 통해 모집한다고 7일 밝혔으며, 모집기간은 오는 7월 9일까지입니다. 조직위는 참가자들의 지원 동기와 광고공모전 수상 경력, 영어구사 능력 등과 함께 직접 제작한 광고작품에 대한 심사를 통해 한국대표팀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영스타즈 경연대회는 한국을 비롯, 국내외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정예 25개 대학생 팀 약 100명이 뜨거운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지난해 영스타즈 경연대회가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위주로 치러진 데 비해 올해는 러시아, 싱가포르도 참여키로 해 국제 경쟁이 더 치열해 졌습니다.

본선행사 첫날인 8월 26일 영스타즈 경연대회 주관 기관인 경성대학교 운영본부에서 과제가 제시되면 참가 팀들은 만 48시간 동안 과제에 걸맞은 광고물을 인쇄물이나 스토리보드 형태로 만들어 제출하게 됩니다. 심사는 국내외 5명의 전문가들이 담당해 28일 폐막식에서 금ㆍ은ㆍ동상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시상하게 됩니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이의자 집행위원장은 “영스타즈 경연대회는 젊은 광고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열린 무대”라며 “광고인의 꿈을 펼치고 싶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

2010 부산국제광고제, 영스타즈 한국대표팀 모집

2회 금상작 / 한국 ‘Mutant Ninza Turtles’팀

1회 영스타즈 경연대회 금상은 일본의 ‘Go Handesu Yo’팀에게, 2회 금상은 한국 ‘Mutant Ninza Turtles’팀에게 각각 돌아갔으며, 한편 조직위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뉴욕페스티벌에 이의자 집행위원장이 초청돼 9일 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뉴욕페스티벌은 엑스포 기간에 맞춰 상하이에서 개최됩니다.
 
세계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컨버전스(융합) 광고제인 2010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 광고제 기간 동안 야외행사를 더욱 확대 개편한 ‘비치 애드 나이트(Beach AD Night)’를 운영하고 야외전시회도 마련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축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광고제 출품을 원하는 전세계의 광고인이나 광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은 누구나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festival.org)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부산국제광고제와 관련된 문의는 '부산국제광고제 사무국(☏ 051-623-5539)' 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adstarsfestival.org)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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