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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구글 플러스(google+)가 소셜공간(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자주 회자되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디자이너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부분이 보다 심플해지는 구글 검색 결과 UI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

단순해진 구글 검색결과 UI

단순해진 구글 검색결과 UI

기존 구글이 정체성처럼 고수해 온 단순함이 한층 더 세련되고 진화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되는데 이러한 변화가 진행형에 있다는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요소에서 사용자의 UX를 고려한 인터페이스 환경을 접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지금 적용된 UI 요소들이 단순히 심플함만 추구한 것이 아니라 타이포에 이르기까지 검색 사용자가 기존의 패턴에서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상단의 콘텐츠 카테고리도 블랙바탕에 화이트 컬러 텍스트로 시인성을 높였고, 현재 콘텐츠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레드컬러바로 표시하고 있어 편리하다.

물론 일부에선 기존의 구글 상징적 이미지로 인식되어 온 블루 컬러를 벗어나 있어 아이덴티티가 상쇄된 면도 없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주관적인 견해에서는 로고타입만으로도 충분히 구글 고유의 아이덴티티는 지속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트렌드와 시대적 감성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사용자의 감성과 경험을 십분 반영하고 진화를 위해 대담한 변화를 주저하지 않는 구글의 움직임은 지극히 바람직한 모습이라 생각된다.

현재 모바일 구글도 많은 부분이 사용자가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및 서비스 항목들을 텍스트에서 아이콘화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는 터라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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