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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살펴보는 올해의 색상, 그리너리(Greenery)

분류: Design News/Design Trend 작성일: 2017.02.07 04:56 Editor: 마루[maru]

색상 트렌드를 선도하는 팬톤(Pantone)은 매년 올해의 색을 선정해서 발표를 합니다. 팬톤이 선정한 2017년의 색상은 그리너리(Greenery)로 초봄, 온 세상의 녹색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의 파릇파릇한, 노란색을 띄는 그린색입니다.

올해의 컬러, 그리너리 이미지 트렌드를 Fotolia 이미지로 살펴보았습니다. 디자인, 사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구성요소에 적절한 그리너리 컬러 이미지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한 이미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새로운 일상 생활에 색상, 질감, 운치를 주고 싶다면 그린 색상의 재료로 접시를 채워보세요.


2017년 실내 인테리어의 트렌드는 아웃도어를 실내로 그대로 가져온 듯한 데코입니다.  그린 색상의 데코 악세사리를 이용하면 마치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신선한 느낌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방대하고 푸른 숲은 야외의 신선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삶의 재충전과 힐링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선인장과 다육식물은 아름답고 강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 간단히 실내에 자연적인 요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점프를 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는 그린 색상톤이 가지고 있는 활기와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많은 IT,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브랜드 색상으로 선택하는 그린 색상은 성장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린 색상으로 오피스 분위기를 차분하면서도 크리에이티브하고 생산적인 환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린 색상은 건강과 웰빙을 상징하는 색상이지요. 신선한 녹색 채소를 이용한 그린 스무디로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신선한 민트부터 파릇파릇한 잔디까지, 멋진 그린 색상톤의 이미지를 통해 패션, 인테리어, 디자인 프로젝트 영감,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2017년의 색상, 그리너리 이미지 갤러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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