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깐느광고제
참으로 아니러니 하다. 헤어디자인에 관한 광고지만 보는 사람, 국가마다 다른 풍습
그리고, 사람마다 가지는 견해차이에 따라 어떤 측면으로 보면 외설이 될수도 멋진 광고 예술이 될수도 있다.
나 또한 광고를 사랑하고 광고로 밥을 먹는 사람이지만 이 광고포스터를 접하면서 두 갈래의 생각이 드는것은 아직도 광고문화에 대해서 다소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 보다.
이런 광고를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게재를 한다면 지금의 실정으로 보아 거의 몰매나 돌멩이 세례를 받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광고학적인 분석을 해보면 아이디어는 기발함이 하늘을 찌른다.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광고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블로그를 사랑하는 네티즌들이여!
당신들은 외설이냐? 광고예술이냐? 둘 중 어디에 표를 던지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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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isley의 예술적 외설 광고들
Tracked from Homo-sapiens-sapiens.net 2006/08/01 12:01 삭제
관련글 마루의 세상엿보기 - 외설이냐? 광고예술이냐? 빌리디안 - 이건 외설도, 예술도 아닌 그냥 광고일뿐 예술이냐 왜설이냐를 논하려면 이정도는 돼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차분히 음악을 ..









외설적 예술(sex art)일수도 있죠.
외설적 예술이라? 어쩜 가장 적합한 표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외설의 느낌이 있지만, 위 광고포스터 안에서의
아이디어의 힘을 누를순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 점이 외설로 보기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전 광고에 한표. 별로 야하진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