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4 깐느광고제

참으로 아니러니 하다. 헤어디자인에 관한 광고지만 보는 사람, 국가마다 다른 풍습
그리고, 사람마다 가지는 견해차이에 따라 어떤 측면으로 보면 외설이 될수도 멋진 광고예술이 될수도 있다.

나 또한 광고를 사랑하고 광고로 밥을 먹는 사람이지만 이 광고포스터를 접하면서 두 갈래의 생각이 드는것은 아직도 광고문화에 대해서 다소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가 보다.

이런 광고를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게재를 한다면 지금의 실정으로 보아 거의 몰매나 돌멩이 세례를 받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광고학적인 분석을 해보면 아이디어는 기발함이 하늘을 찌른다.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광고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블로그를 사랑하는 네티즌들이여!
당신들은 외설이냐? 광고예술이냐? 둘 중 어디에 표를 던지겠는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Editor 마루[maru]
뉴스레터 구독하기
한RSS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Google에서 구독 Feed Burner RSS-디자인로그[DESIGNLOG]

트랙백 주소 :: http://www.designlog.org/trackback/26 관련글 쓰기

  1. Subject: sisley의 예술적 외설 광고들

    Tracked from Homo-sapiens-sapiens.net 2006/08/01 12:01  삭제

    관련글 마루의 세상엿보기 - 외설이냐? 광고예술이냐? 빌리디안 - 이건 외설도, 예술도 아닌 그냥 광고일뿐 예술이냐 왜설이냐를 논하려면 이정도는 돼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차분히 음악을 ..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이 담긴 소중한 댓글은 아름다운 소통의 꽃을 피웁니다.
  1. BlogIcon xacdo 2006/08/01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외설적 예술(sex art)일수도 있죠.

  2. BlogIcon AYIN 2006/08/01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공감합니다[...]

  3. BlogIcon scamp 2006/08/0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외설의 느낌이 있지만, 위 광고포스터 안에서의
    아이디어의 힘을 누를순 없지 않을까 싶어요.

  4. BlogIcon 현생인류 2006/08/0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전 광고에 한표. 별로 야하진 않은데요?^^:.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