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충렬사 처마선

분류: 라이프 로그/포토 에세이 작성일: 2006/07/27 09:15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소재 충렬사에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섰다.
지척에 있는 곳이지만 자주 들리지는 못한터라 이번 기회에 마음먹고 나서 보았다.
시원스레 뻗은 처마선이 파란하늘과 더불어 조화롭기만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Editor 마루[maru]
뉴스레터 구독하기
한RSS에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Google에서 구독 Feed Burner RSS-디자인로그[DESIGNLOG]

트랙백 주소 :: http://www.designlog.org/trackback/7 관련글 쓰기

  1. Subject: 수목원의 고요를 깨고....

    Tracked from SIGNfolder 2006/08/10 09:19  삭제

    나뭇가지사이로 비치는 아침햇살이 바삐 꽃잎위의 이슬을 데리고가는 대구수목원의 고요한 아침을 아들과 함께 다녀왔다.. 아직 마르지않은 이슬이 꽃잎에서 자고있는 평화롭다 못해 적막감이도는 숲속에서 폐속깊이 숲을 담아왔다... 무슨생각일까? 작은머리(??? 사실 머리가 좀 큰놈이라 ㅎㅎㅎ)속에 무슨생각을 하며.. 골똘히 쳐다보는지.. 맑은 수면에 손가락도 찔러보고... 그러다 아빠가 먼곳에 있는것을 확인하고 냅다 달려온다... 해맑다고 표현하..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이 담긴 소중한 댓글은 아름다운 소통의 꽃을 피웁니다.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