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의 겨울
모래시계의 촬영지인 강릉 정동진의 겨울은 낯설지가 않다.
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그 곳의 정취는 아마도 오랜시간 기억의 언저리에 자리할 것 같다.
썬크루저에 앉아서 창 밖으로 바라본 정동진의 겨울풍경을 담아 보았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강릉 겨울바다의 색을 렌즈에 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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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내리는 날 오픈 스튜디오 .. [내 작업실은 지붕이 없다]
Tracked from 근심많은 천사 2006/07/27 15:57 삭제
그동안 작업하던 옥상... 비닐로 간신히 버티던 옥상 작업실이 오늘 비바람에 찢기고, 부러져서 작업실 기능 100% 상실을 했다... ㅜㅜ 처음에는 수리를 하려고 새벽부터 테이프를 들고 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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