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돌풍! 허풍이 된 까닭은?
아이폰 돌풍은 허풍? 애플 발칵! 그리고 주가하락. 아이폰 광풍을 일으키며 지난 달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개통까지 이루어진 정상적인 판매량이 초기 판매량으로 알려진 것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4일 알려져 아이폰 제작사인 애플이 발칵 뒤집히고 있다. 아이폰의 이동통신 제휴사인 AT&T가 애플의 분기실적 발표를 하루 전인 이날 "6월 29일 아이폰이 출시 후 이틀통안 개통시킨 아이폰은 불과 14만 6천대 뿐이다"라고 발표했고 이것은 월가의 분석가들이 애플사의 자료등을 기초로 초기 2~3일의 판매량으로 추정한 50만대의 3분의 1에 미치지도 못하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 직면한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은 발칵 뒤집히고 말았다. 애플은 "판매량과 개통량의 차이는 여..
Digital News/IT Trend
2007. 7. 25.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