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과 그리움이 공존한 시간 -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지난 11월 16일 한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행을 하지 못했던 부산 블로거 포럼이 다시 기지개를 펴고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을 일곱 분의 블로거를 모시고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었다.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이렇듯 꽤 늦은 포럼 후기를 올리게 되어 진행을 맡은 블로거로 먼저 포럼 후기를 올려 공유토록 하지 못한 책임감에 무거운 마음이 앞서기도 하다. 블로거 포럼 현장스케치 -설레임과 그리움은 이런 것일까? 몇 달간의 공백을 두고 다시 부활한 부산 블로거 포럼. 그 동안 얼굴을 마주 하지 못한 블로거들을 만난다는 설렘은 컸다. 그 설렘을 가슴에 담고 한 시간 먼저 포럼 장소로 가기위해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중에 전자신문 최순욱 기자님이 먼저 서면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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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28.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