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댓글황제는 누구일까?

오늘은 웬지모르게 하루일과가 따분함의 연속이였다. 기분도 전환할겸 간만에 이른 퇴근을 서둘렀다. 퇴근길 운전중에 창 밖을 바라보다 괜시리 엉뚱한 상상을 하게된다.

블로그를 운영해 온지도 10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 동안 많은 방문자를 만나왔지만 과연, 내 블로그에 누가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주며 공감하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식사후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블로그의 댓글 순위를 조회해 보았다.

댓글 순위를 분석하는 방법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관리자 모드에 들어가서 댓글로그 탭에서 댓글닉네임을 클릭하면 해당 닉네임과 동일한 닉네임으로 소트를 시켜 정리하는데, 하단에 보면 몇 개의 댓글을 달았는지 숫자가 나온다.

이것을 토대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작년 8월 부터 10개월 간의 댓글 순위를 정리하여 우측 도표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

5월 10일 24:00기준
총 댓글수 3,166개
운영자 답글: 1,345개
방문자 댓글: 1,821개

미디어몹 헤드라인 등록글 안내 댓글 95개

[방문자 순위 TOP5]
1위: 학주니 님
2위: 아르 님
3위: Ji @self 님
4위: foxlife 님
5위: S2day 님


댓글황제는 학주니 님 이였다.

그리고 20위~50위권에 포함된 아래의 블로거들 찾아 볼 수 있었고, 그 외에 미처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 1~2회의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은 모두 기록하기가 어려웠지만 마음속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댓글로그를 참고해서 한 번씩 답블을 시도해 볼 생각이다.


마래바,outsider,순디자인,민서대디,R,NC_Fly,검천,미고자라드,정호씨ㅡ_-)b,라온수카이,thinkfree,공상플러스,rainydoll,지후제니,한방블르스,커피와하늘,Nokokon,하늘이,무브온21,오픈검색,funny4u,라디오키즈,denim,isanghee,tablo,ghost,꼬날,MZX,monger,가우리,박군,얼룩덜룩얼룩말,leezche,홍커피,외로운까마귀,Loveyou,GoodLife,Coolvoy,유마,도우GLY,바람아래,Faney,낭망백수,럭셜청풍,Mr.꼬맹이,먹는언니,niss,seamind,우주인간,불타는여우,열심히,커리어블로그,mcsong,일모리,쥬니캡,Widyou,오리C,M.RENTON,그만,Sammy*,이삼구,idea,칼란코에,J.parker,bingo,freeTempo,최종원,aimellow,Nuzl,좋은진호,허거걱,ceekay,chanyy,typos,꽃바람,5throck,나루터,와.,Dummy,DynO,체리필터,버드나무,JClove,zook,grin,바다마음,1UP

이번 댓글로그 분석을 통해 예상외의 재밌는 결과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있는 유명블로거나 슈퍼 블로거가 일반 블로거들에 비해 댓글을 통한 소통이 부자연스럽다는 것이였다.(최소한 디자인로그의 댓글자료에 비추어 보면) 물론, 자신의 관심분야에 속한 포스트를 만난 경우에는 다소 상황이 다를지도 모르지만, 필자가 블로그스피어를 돌면서 많이 느낀것은 일반블로거와 원활한 소통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유명블로거는 좋은 글을 발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기억하고 찾아주는 일반 블로거나 방문자와의 소통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 블로그는 단방향 미디어가 아니다. 만약에 단방향 미디어라면 굳이 댓글과 답글, 그리고 트랙백이란 존재들이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닐까? 자신의 글에 대한 3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오해와 지적에 대해 피드백 하고 반영할 줄 아는 블로거가 진정한 슈퍼 블로거이자, 유명 블로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근래에 들어, 필자가 주변 블로거로 부터 슈퍼블로그 또는 유명블로거라는 소리를 많이 듣게되는데, 필자는 자신에게 걸맞이 않는 타이틀이라 생각하기에 극구 사양하고 싶은 말이다. 아직 진정한 블로깅에 대한 정의를 남에게 알려줄 수 있는 능력도 갖추지 않았을 뿐더러 익히 알고 있는 유명블로거들 처럼 박학다식의 지성을 겸비한 것도 아니기에 앞으로 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자기계발에 충실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한줄의 댓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 진가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모른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거나 연구하고 정보검색을 통해 자료를 정리하면 가능한 일이지만, 방문자의 한 줄 댓글을 경외시 하면 그들이 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중요한 소통의 메세지를 놓치게 되는것은 물론이고, 아무리 좋을 글을 쓴다고 해도 그들은 반응하지 않으므로 인해 블로그의 생명줄인 양방향 소통을 이루지못해 사장되고 마는것이다.

필자의 경우는 지금껏 한 줄의 댓글에 답글을 놓치지 않을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댓글의 배고픔이 아니라, 소중한 의견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댓글과 답글의 소통이 끊어지게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지금까지 디자인로그를 방문하고 한 줄의 댓글을 남겨준 모든 블로거와 방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다.


※글에 대한 여러분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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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foxlife 2007.05.11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잘자다가 꿈자리 뒤숭숭해서 깬김에 함 들어와봤습니다^^*
    이거이거 미디어몹 자리 왠지 탐나는데요 ㅋ
    그나저나 방금 제 애드센스 확인해 보니 9번의 연속된 클릭이 있네요
    타이페이든데 별문제는 없겠죠 ㅠㅠ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 보니 어제밤에 과음을 하신것 같군요.
      새벽잠이 깬다는 것은 쉬~가 마렵다는 증거라는것 ^^ㅋㅋ
      더불어 아직 새벽잠을 깰 연세는 아니신것 같은데 그쵸.
      댓글순위 4위에 오르실 만큼 디자인로그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자주 답블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경험으론 9번 연속클릭이 있어도 문제를 삼기 보다는 무효클릭으로 처리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피가 고정적인 패턴으로 계속 그런다면.. 차단을 해야 합니다.
      구글애드센스 측에 일단은 부정클릭이 의심되는 아이피로 신고하는 메일을 한 통 보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3. BlogIcon 편리 2007.05.11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저두 나름 많은(?) 댓글을 남겼네요. ^^;
    만약.. 더 분발해서 순위를 끌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ㅋ
    거의 매일 찾아오는데.. 전문적인 글에는 댓글 다는 것이 약간 망설여지기도
    해서 그냥 나간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얼른 지식을 쌓아야 할텐데.. 큰 입니다. ^^;

    금요일입니다..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신나게 오늘 하루를 즐겨볼랍니다. 마루님도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_____^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리님! 이제 출근준비를 서두르고 있겠군요.
      댓글만 기준으로 한 자료입니다. 아마도 방명록까지 포함하면 편리님이 상위레벨에 진입하시고도 남음입니다.
      늘 기분좋은 아침인사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금요일! 웬지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편리님은 방명록과 댓글을 넘나들며 생활속의 진솔한 글을 남겨주시기 때문에 따뜻한 블로깅의 참 맛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침마다 전해주는 오늘스런 이야기 참 기분좋은 아침을 맞게 합니다.

  4. BlogIcon 달룡.. 2007.05.1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오홋..저도..탑10 안에..재미있군요..어느새 댓글을 이렇게 많이 남긴건지..ㅎㅎ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는 "달룡.." 이걸로 검색하니 너무 작게 나와서 이상하다 싶어 "달룡이네집"을 검색하니 많이 나오더군요.
      소리소문없이 많이도 다녀가시고 좋은 댓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리라 믿겠습니다.

  5. BlogIcon 낚시광준초리 2007.05.11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음 아쉽게 12위이네요 ㅋㅋㅋ 탑10안에 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순위가 중요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분께 너무나도 감사를 드려도 부족하겠지만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하나하나의 댓글이 그동안 굴레속에 갇혀있던 상상에 나래를 달아 더 넓은 창공으로 나아가게 만들어 주시기에 더불어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늘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낚시광준초리 2007.05.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의 교육이 문제죠 ㅋㅋㅋ 그래고 순위가 매겨지는 순간 상위로 올라가고 싶은 욕망 아마 거의 모두 가지고 게실껄요 ㅎㅎㅎㅎ

    • BlogIcon 마루[maru] 2007.05.12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등 보다는 1등이 기분이 더 좋죠.
      맞는 말씀입니다........ 순위쟁탈전 한번 벌려서 우리도 Show를 해볼까요.ㅎㅎㅎ
      이렇게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준초리님! 하트링 몇개의 링이 끼워졌나요.
      저는46개의 링을 끼웠습니다.

  6. BlogIcon Ji@self 2007.05.1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허걱... 제가 저렇게 많은 댓글을 남겼나요? -_-; 기억이...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댓글을 남겨 주셨더군요.
      더 꼼꼼하게 분석하면 방명록도 제법 나올것 같습니다..ㅎㅎ
      관심과 사랑을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5throck 2007.05.11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블로깅을 하면서 다른 분들의 댓글이나 트랙백이 들어오면 자신의 블로그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대한 댓글이나 트랙백을 하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블로거 분이 댓글에 관한 아주 멋진 패러디를 본 적이 있는데.. 15초의 여유를 가지라고 하더군요.^^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너무 바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8. BlogIcon 민서대디 2007.05.11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댓글, 트랙백 중요하죠.

    댓글, 트랙백을 쓴다는 것 자체가 글쓴이가 쓴 원문 내용에 관심이 있었고,
    그래서 최소한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해서 썼다는 것이니깐요.

    간혹 댓글에 댓글 식으로 글이 이어지면서, 논쟁이 되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그것이 무서워서 댓글을 안달고, 답변도 안한다는 것은 "구더기 때문에 장을 담그지 않는 다는 것과 마찬가지겠지요" ^^

    그래도 요즘에는 본문을 쓰는 것도 힘들지만,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것도, 내 블로그 댓글에 답변을 다는 것도 힘들다는 느낌입니다.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힘들다는 거죠..ㅋㅋ
    하긴 내 프로그램에 주석 다는 것도 싫어하는데...히히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은 말보다는 수정을 할 수 있어 무게감이 좀 덜할 수 있겠지만 글의 무게감도 만만치 않기에 많은 분들이 조금 주저하고 있는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것이 본문이던 댓글이던 똑같을 거라고 말입니다.

  9. BlogIcon NoSyu 2007.05.1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댓글랭킹.. 저도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자동화되지 못하여서 실패했답니다.

    저를 검색해도 나오지 않기에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림 속에 있었군요.^^
    이번 블로그 포럼 주제인 소통에 관련된 좋은 예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은 상상거리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결과에서는 16위권에 진입을 하시고 계시군요.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0. BlogIcon rince 2007.05.11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아잉... 조금만 더 왔으면 10위권 진입인데 아쉽군요 ^^

  11. BlogIcon 열심히 2007.05.1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와우~ 20위권 밖이지만 제 닉네임도 보이네요~~ 영광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댓글을 달라는 채찍질로 알고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ㅋㅋㅋ
    농담이구요~ 이렇게 꼼꼼히 정리하시는 부분이 바로 파워블로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을 통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중독한 평범한 블로거의 부질없는 호기심이 만들어낸 산물입니다.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이런것도 있구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12. BlogIcon 라온수카이 2007.05.1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미디어몹님의 총애를 받으시는군요.ㅎㅎㅎ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미디어몹의 헤드라인에 올라간 글들이 저렇게 많을 줄은 상상외의 결과인것 같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글들 이였는데, 많은 분들의 사랑을 과분하게 받은것 같아요.^^ 심히 부끄럽군요.

  13. BlogIcon 커피와 하늘 2007.05.11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20위권 밖이지만 저도 있네요. 다만 무슨 댓글을 달았는지 기억을 못해서(치매 치매) 확인해보니 영양가 있는 댓글은 아니었군요. 쿨럭쿨럭... 그래도 댓글을 다는 것이 즐겁기 때문에 오늘도 블로고스피어 안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몇 개 달았지? 이렇게 기억하고 계시는 분은 아마 없을겁니다. 저도 무지 많은 댓글을 달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댓글을 남겼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14. BlogIcon GoodLife 2007.05.11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다행히 제 이름도 있군요. 학주니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듭니다. 근데, 댓글의 퀄리터를 계산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주니님의 댓글의 퀄리티도 대단하십니다.
      그냥 인사성 댓글이 아니라, 의사를 충분히 피력하시고 계시더군요.저도 놀랬습니다..ㅎㅎ

  15. BlogIcon 토이 2007.05.1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방문자로 하여금 댓글을 쓰게(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는 것도 능력인데, 저와 같은 조용한 사람을 순위권으로 만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ㅎㅎㅎ 제게 그런 매직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토이님이 조용한 분이라는것은 오늘에야 알게되었네요.
      이렇게 한번씩 돌발적인 반란을 일으키는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토이님을 좀 더 많이 알게되는 계기가 되니 말입니다.ㅋㅋ

  16. BlogIcon 학주니 2007.05.1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헉.. 제가 2위? 미디어몹과 엇비슷하네요. 95나 93이나.. ^^;
    좀 더 노력을 해서 1위등극을.. ^^;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라운 기록을 세우신것 같습니다.
      학주니님이 디자인로그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미디어몹의 댓글은 별개의 데이터로 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예의 댓글황제는 학주니님 몫이 되었습니다.^^

  17. 2007.05.1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마루[maru] 2007.05.1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곧 준비해서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블로그를 방문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18. BlogIcon 리안 2007.05.1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미디어몹 95개....피식..;
    강하군요. 미디어몹;;
    그나저나 20위안에 없는줄알고 문서검색으로 20~50위로 검색해봤는데 알고보니 8위였네요...;
    그나저나 제 블로그에 있는 한가지 문구가 생각나버려서 더욱 피식해버렸습니다.
    (블로깅의 밥줄은 코멘트)

    • BlogIcon 마루[maru] 2007.05.12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멋진 문구인데요.
      블로깅의 밥줄은 코멘트라~~
      틀린 말은 아니죠. 그냥 눈팅하고 가버리면 유령같은 느낌이 들어 무서워요.ㅎㅎㅎ

  19. BlogIcon 하늘 2007.05.1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저 딸래미 맞나요?ㅎㅎ
    그래도 순위 안엔 들었네요..ㅎㅎ
    마루님도 좀 들려 주시지..ㅜ

  20. BlogIcon 그만 2007.05.13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저도 소통에 그렇게 무게를 두는 블로거임에도 남의 글을 읽고 댓글 달기가 머뭇거려질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포스팅하는 것보다 댓글 다는 것이 더 힘드네요..헥헥.. 이제부터 조금씩이라도 댓글을 좀 달아봐야겠어요..~

    • BlogIcon 마루[maru] 2007.05.13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만님이 디자인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신걸 보니 왜 이렇게 반갑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링블로그의 글들을 보면 그만님의 심경이 좀 무겁게 느껴져 다소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물론, 저만 느끼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쪼록 원기충전 하셔서 힘찬 필력을 날려 대한민국 블로거가 함께 웃으며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21. BlogIcon S2day 2007.05.1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허헛.... 제가 5위에 있었군요 ^^; 요즘 블로그를 도통 못해서 소홀했는데 더욱 분발해보아야겠군요!

    • BlogIcon 마루[maru] 2007.05.1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쁜 스케쥴이 있어나 봅니다.
      항상 새벽에 이올린 이웃목록에 보면 S2day님 글들이 많이 올라와 들려보면서 왕성한 활동력에 놀래는데...^^
      앞으로 좋은 음악과 글을 부탁 드립니다.


라라만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