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Flux of Time)

분류: Life Essay/Life Story 작성일: 2007.08.21 17:20 Editor: 마루[maru]
시간의 흐름(Flux of Time)

'세월의 흐름이 유수와 같다' 라는 느낌이 바로 이런 걸까?
KTX타고 서울로 가는 길. 창가로 스치는 시간의 흐름을 렌즈속에 담아 보았다.
지나버린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 까닭으로 우리는 오늘이란 단어에 최대한 충실해야 하는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오늘이란 단어에 충실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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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steuo 2007.08.20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오... 너무 너무 멋지네요. 최고입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7.08.20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뭔가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는 사진인듯 싶습니다. ^^;

  3. BlogIcon freeism 2007.08.20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 시간의 흐름이란 저렇게나 빠른 겁니까!!! ㅠ ㅁ-)

  4. BlogIcon 공상플러스 2007.08.2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스피드 블러를 최대치로 한... ㅎㄷㄷ

  5.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08.2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_-;; 난 인터넷이 멈췄는줄 알았어요..

  6. BlogIcon 달룡.. 2007.08.2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사진 멋진데요..공간이동의 느낌..

  7. BlogIcon 벗님 2007.08.22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찰나의 순간으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면, 무슨 의미를 찾는 것조차 무의미해져버리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희망의 끈이라도 잡아야 안심이 되는 이 찰나의 순간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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