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n Kulesus'에 의해 디자인 된 '캐딜락 월드 토륨 연료 컨셉카(Cadillac World Thorium Fuel Concept Car)'의 모습이다.

토륨 연료(Thorium Fuel)는 방사능 성질을 띄는 핵연료 우라늄과 동일하게 취급되는 원소로 이 컨셉카는 핵 연료장치를 이용한 동력으로 파워풀 한 스피드를 기대할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의 컨셉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캐딜락 월드 토륨 연료 컨셉카(Cadillac World Thorium Fuel Concept Car)

특징은 타이어 하나의 단위가 6개 개별 바퀴의 결함으로 이루어져 총 24개 바퀴를 제공하고 각 바퀴 자체에 인덕션 모터를 장착했다는 것이다. Loren Kulesus는 타이어를 매 5년마다 조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추가하거나 뺄 필요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숨을 멎게 만드는 흥분을 자아내게 만드는 디자인과 토륨 연료의 추진력을 상상한다면 아마도 운전자는 짜릿한 쾌감속에 무아지경의 상태로 빠지고도 남을 만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에 대한 여러분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BlogIcon 학주니 2009.01.1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컨셉카 디자인을 보면 언제나 저런처 언제쯤 나올려나 하는 생각만 들게 만들죠 ^^

  2. BlogIcon 미고자라드 2009.01.1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후방시야는.. (..)

  3. rarara 2009.02.0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어디로 타는거지?컨셉트카엔 다필요 없고 "간지"

  4. ewca 2009.02.0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후방시야 그런거 필요없음 다 자동으로 ㅋㅋ

  5. 사이버포뮬러.. 2009.02.0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점점 사이버포뮬러화 되고있군..

  6. BlogIcon 씨발새꺄 2016.08.13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튜닝자인을 보면 언제나 저런처 언제쯤 나올려나 하는 생각만 들게 만들죠 ^^


라라만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