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디자인 박물관(Web Design Museum) 디자인 박물관(Web Design Museum)


디자인 트렌드 그리고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웹 디자인 박물관이 등장했다.

최근 30주년을 맞은 은 1989년 3월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CERN)의 소프트웨어 공학자인 팀 버너스 리가 하이퍼텍스트 시스템(Hypertext System)을 처음 제안했고 오늘날 으로 진화를 한 것이다.

웹 창시자 팀 버너스 리 창시자 팀 버너스 리


첫 번째 브라우저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낯설 수도 있겠지만 월드와이드(WorldWideWeb)으로 불렸고 1990년에 작성되었을 때 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훗날 프로그램과 추상적 정보 공간 사이의 혼란을 막기 위해 넥서스로 이름이 바뀐다.

의 역사는 1차 브라우저 전쟁을 거쳐 진화하고 기술 발전을 통해 지금 우리가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IE, Edge 등등 다양성을 갖추게 되었다. 더불어 사용성과 접근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개발과 기술의 규격화를 위해 표준이 W3C를 중심으로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30년간 큰 변화를 거쳐 발전해 온 과 명맥을 같이 해 온 디자인의 역사는 소중한 자산이고 문화적 가치 또한 높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 모든 것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디자인 박물관이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디자인 박물관은 1991년부터 2006년까지 15년간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여주는 엄선된 사이트 1600여 개 이상을 전시하고 있다.


웹 디자인 갤러리(Web Design Gallery) 디자인 갤러리(Web Design Gallery)

갤러리는 1991년과 2006년 사이에 만들어진 사이트 갤러리를 탐색하고 잊혀진 디자인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다.


웹 디자인 타임라인(Web Design Timeline) 디자인 타임라인(Web Design Timeline)

타임라인은 지난 20년 이상의 가장 중요한 세계 주요 사이트의 개발을 요약한 일정을 보면서 디자인 진화를 확인할 수 있다.


웹 디자인 전시(Web Design Exhibitions) 디자인 전시(Web Design Exhibitions)

디자인 전시는 1990년대에 주류를 이끈 배너, 인터넷 검색엔진 또는 에로틱한 사이트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고 디자인 역사를 주제별로 전시하고 있다.


플래시 웹사이트(Flash Websites)플래시 사이트(Flash Websites)

플래시 사이트 갤러리는 밀레니엄 시대에 디자인을 지배했던 가장 창의적인 플래시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웹 디자인 역사(Web Design History) 디자인 역사(Web Design History)

디자인 연혁에서 1990년부터 현재까지 디자인의 역사에서 중요한 이슈와 일정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디자인 박물관은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를 1991년과 2006년 사이 인터넷에서 지배적이었던 디자인의 과거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한 밀레니엄 전환 시점에서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유산을 보존하고 싶고 2030년 인터넷 사용자가 2003년 사이트가 얼마나 독창적이었는지 거의 짐작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디자이너라면 웹 디자인 박물관에서 지난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고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상상해 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글에 대한 여러분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