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거!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지난 4월 제1회 부산 블로그포럼이 블로거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성공적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당시 모임에 참석하신 블로거 분들이 지속적인 포럼운영을 희망하시고, 주변 사정으로 첫 블로그포럼에 참석하지 못하여 안타까워 하시는 블로거 분들의 성원에 보다 알차고 유익한 포럼으로 발전시키고자 다시 한번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지역블로거 및 대한민국 모든 블로거 분들을 제2회 부산블로그 포럼에 초청하고자 합니다.
1. 일시: 2007년 5월 18일(금) 19시~21시 까지(2~3시간)
2. 장소: 토즈(TOZ) - 부산 서면점
3. 참가인원: 20여명.
4. 참가비: 직장인.대학생(10,000원), 고등학생(5,000원)
5. 뒷풀이: 포럼이후 의견을 수렴하여 조촐한 자리마련.
※ 토론 주제:
-. 블로그 소통과 단절! 그 현명한 선택은?
-. 자신의 블로그는 얼마만큼 다른 블로거 혹은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는가?
처음 참석하시는 블로거 분께서는 부담감 느끼시지 마시고 편안하고 포럼장소로 오십시요. 마음이 따뜻한 많은 블로거 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넓게는 좋은 인맥을 쌓아가는 아주 유익한 시간을 즐기시게 되실 겁니다.
참고로, 오실 때는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부득이 자가용을 가지고 오시는 분은 맞은편 "쥬디스 태화" 지하주자창에 주차를 하시고 도보로 포럼장에 오시면 되겠습니다.
포럼장을 찾아오시는 길은 아래 약도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비상연락처: 디자인로그 마루: 018-576-4000
- 참가신청은 댓글로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 참가신청을 하신분은 포럼장의 좌석수를 예약 해야하는 관계로 꼭 참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공식적인 신청접수는 16일 12시까지 마치는 것으로 하고 2~3분의 여유좌석을 준비 하겠습니다.(당일 참석하실 수 있는 분을 위해서)
- 참석 하실때는 명함을 지참하시고 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울러, 제2회 부산블로그 포럼이 성공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더불어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가신청을 하신 블로거]
마루 님 / 디지로그 님(대구) / 달빛한묶음 님 / NoSyu 님 / 미고자라드 님 / 엔시스님
지역 블로그 포럼의 발전을 위해서 서포터즈로 후원을 하실 분은 사양하지 않고 적극 수렴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서포터즈 후원 연락은 위의 비상 연락처로 전화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글 모음]
블로그포럼 부산 첫 모임을 3일 앞두고...
부산 블로그포럼 장소를 사전 답사하다.
블로그 부산포럼이 오늘 첫 모임을 갖다.
블로그부산포럼! 그 뜨거운 모임후기와 뒷이야기들.
[관련 트랙백 모음]
부산 블로그 포럼 후기
제6회 부산 블로그 포럼 후기 '블로그스피어에 대한 생각은?'
부산 블로그 포럼 참가 다녀왔습니다.
제6회 부산 블로그 포럼... 에 참석하다.
도대체 블로그란 무엇일까?
블로거 권력을 주저하지 마라
블로그 포럼 후기 - 블로거를 오프라인으로 만나면 어떻게 될까?
트랙백 주소 :: http://www.designlog.org/trackback/2511007
-
Subject: 제2회 부산 블로그포럼에 초대합니다. 5월 18일, 저녁 7시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7/05/13 13:06 삭제마루님이 지난 4월달 진행한 부산 1회 블로그 포럼에 이어서 2회 블로그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잘 되시길 희망 하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포스팅 합니다.부산에 블로그 포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혜민아빠는 이번 부산 블로그 포럼은 참여 하지 않습니다. 마루님이 직접 진행을 해 주시는 겁니다. [제2회 부산 블로그포럼 행사안내]1. 일시: 2007년 5월 18일(금) 19시~21시 까지(2~3시간) 2. 장소..
-
Subject: 제 [6.5]회 블로그 포럼 '동영상 비디오 촬영 및 편집 기술' - 5월 22일,PM7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2007/05/13 13:06 삭제당일 오전에 올린 포스트인 '동영상 비디오 촬영 및 편집 기술에 대한 블로그 포럼을 제안합니다.' 글을 올리고 나루터님과 편집장님(예전에 의견 주심) 의 직접 진행을 도와 주신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결정을 하였습니다.직접 블로거 분들이 참여 해서 '동영상 비디오 촬영 및 편집 기술' 을 진행하고자 합니다.동영상 촬영 및 작업을 통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이번 7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여러분의 지성과 감성을 아낌없이 표현해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네, 환영합니다.
새로운 포럼 분위기가 만들어질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을수 있는 포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포럼날 뵙고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드뎌 확정이군요.^^ 참가하겠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기대되는걸요?^^
반갑습니다. 참석자 명단에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만남이지만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 되실겁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날짜 선택신이 이번에는 용한 재주를 못부렸나 봅니다.
아쉬운걸요. 그래도 자주 뵐 수 있는곳에 계시니 행복합니다.
제가 제안한 주제가 올려져있네요.^^
전과 동일하게 참가신청합니다.^^
그 때 뵙겠습니다.
ㅎㅎㅎ 이번에도 NoSyu님의 멋진 주저리 주저리 스토리를 듣게되는 영광을 주시는 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주제제안 하신것처럼 좋은 말씀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흑~ 이번엔 또 논문발표랑 겹치네요.
아쉽게도 또 참석하지 못할 듯 싶습니다 ㅠ_ㅠ
언젠가는 참가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안되는데,, 이번 2회 포럼에는 정으니님 볼 수 있다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아쉽군요.
그래도 당일 두 시간 짬이 나시면 포럼 본 행사라도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꼭 참석해 주세요. 안하시면 영원히 미워할지도 모름.ㅡ.ㅡ ㅋㅋ
ㅎㅎ 잠시 한눈판사이 뭔가가 있었군요. ^^;;
아쉽지만 저는 진주에서 2박일정이 있어서...
대신 온라인에서 열심히 들락거리겠습니다.
꾸벅~!
낭만 백수님.
자리지킴이 하실줄 알았는데 언제 진주로 날라가셨데요.
ㅎㅎㅎ. 빨리 올라오세요. 픽업하러 갑니다.
중요한 일정인것 같습니다.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다음 포럼을 기약하면서 온라인 홍보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날짜 잡혔근영.
18일이라면 셋째주 금요일이라서 포럼만 하고 가야겠내요. 다음날 등교.. ㅠ.ㅠ;
^^18일에 하자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정했습니다.
포럼만 하고 가시더라도 참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참석자 명단에 올려놓았습니다.
마루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5월 14일 오전중에 링크됩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미디어몹의 새로운 변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사전예고.. 내일 오전중에 헤드라인에 가는군요.
예전에는 댓글보고 바로 가면 확인이 되었는데..
이제는 미리 알려주시니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이번엔 가방 챙겨 가겠습니다..ㅎㅎ
^^. 커피시켜놓고 기다리겠습니다. 빨랑 오셔요.
언젠가 제가 부산을 방문하게 되면 그때는 제?회 블로그 포럼을.. ^^;
3회 때는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가능하시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마루님.. 내일 스포츠조선에 기사가 나갑니당~~
^^ 네 꼬날님! 전 기자님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괜히 부끄러워지는걸 뭘까요.ㅋㅋ
대한민국에 얼굴 다 팔리게 생겼어요..
혹시, TNC에서 CF섭외 안하실려나.. 푸하하하!!^^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ut=1&name=/news/life/200705/20070516/75p80001.htm
내일 나와용..
드디어 2회 포럼이 열리는 군요...이번 포럼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모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으로 2회 블로그포럼을 진행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회가 된다면 부산 블로그포럼에도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2회차... 저는 언제쯤 샤방하게 참석할 수 있을지.. 쩝..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멋진 만남의 시간이 곧 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늘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