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불, 블로그는 잠깐만?

분류: Digital News/Blog Story 작성일: 2007.11.06 09:31 Editor: 마루[maru]

11월 시작과 함께 서울을 다녀왔고, 지난 10월말 갑작스레 시작된 디자인 프로젝트로 블로그를 마음 편하게 쳐다보고 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눈팅만 하고 있다는거 ^^

지난 3,4일 1박 2일 동안 태터앤미디어 2차 간담회에 참석 차 서울에 다녀오면서 겪은 몇 가지 에피소드, 지난 월말 메일 인터뷰 기사가 PC사랑 11월호에 나온 이야기, 보다 유익한 주제로 진행될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안내 그리고 몇 가지 주변이야기를 재밌게 전헤 드리고 싶은데 시간을 다투는 프로젝트라 디자인 작업이 마무리 되기 전에는 제대로 된 포스팅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쩌겠습니까? 저도 먹고는 살아야하니 열나게 마우스랑 씨름 중입니다.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든 터라 오늘 오후까지 급한 프로젝트 부터 마감짓고, 차근 차근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셔요. 이럴 땐 제 몸이 두 개 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글에 대한 여러분 의견을 남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BlogIcon 꼬날 2007.11.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마루님.. 이번에 뵈서 반가왔습니다. 최순욱 기자랑 일정이 맞게 되면 16일 간담회 때도 갈 수 있도록 해 볼게요.
    ^^;; 멀리 서울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했어요.

  2.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1.06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역시 바쁘시군요..^^

  3. BlogIcon 학주니 2007.11.06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맹렬 워크모드군요. ^^

  4. BlogIcon 이레오 2007.11.0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바쁘다면
    계속 바쁘자..??┐-


라라만물상